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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사단, 한인섭 상사 '헌혈 명예장' 영예
작은 실천으로 귀중한 생명 살리는 기적… 100회 참여
기사입력: 2021/03/05 [09: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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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35사단 예하 이순신여단 부안대대 TOD 반장인 한인섭 상사가 지난 4일 100회 헌혈을 달성하며 '명예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육군 35사단 공보정훈부 허재홍     © 김현종 기자

 

 

 

 

 

 

육군 35사단 예하 이순신여단 부안대대 TOD 반장인 한인섭 상사가 지난 4일 100회 헌혈을 달성하며 '명예장'을 받았다.

 

헌혈 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다회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으로 헌혈횟수에 따라 ▲ 은장(30회) ▲ 금장(50회) ▲ 명예장(100회) ▲ 명예대장(200회) ▲ 최고 명예대장(300회)으로 구분된다.

 

한 상사는 지금까지 전혈 23회ㆍ혈장 및 혈소판 등 성분현헐 77회를 실시했으며 처음 헌혈을 위해 팔을 걷은 고등학교 재학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친구가 교통사고 응급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 혈액이 긴급하게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작은 실천으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기 위해 행복한 3초의 찡그림인 헌혈에 참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이후, 2005년 5월 부사관 임관 직후부터 본격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기 시작했고 직장에서 하는 헌혈행사는 물론 정기적으로 가까운 헌혈의집을 방문한 결과, 지난 4일 100회를 달성하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로부터 명예장을 받았다.

 

특히, 한 상사는 자신의 건강을 지키면서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있는 숭고한 마음의 표현인 헌혈을 하는 동안 건강한 혈액을 위해 금주와 체력단련에 만전을 기하기도 했다.

 

또한, 골수기증 신청 및 헌혈증 기부에 앞장서는 등 가족들과 유기견 봉사에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도 발휘했다.

 

한 상사는 "군인으로서 위국헌신(爲國獻身)을 실천하는 차원으로 군(軍) 임무 완수 및 기회가 될 때마다 자녀들과 함께 헌혈하며 이웃사랑에 참여하고 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해 헌혈을 통한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람의 혈액은 아직까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 물질이 존재하지도 않고 수혈한 혈액을 장기간 보관할 수도 없어 사랑의 헌혈만이 수혈이 필요로 하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헌혈은 체중이 60kg인 경우 480㎖의 여분의 혈액이 있어 이 가운데 320㎖에서 400㎖를 참여하는 것으로 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헌혈을 하면 헌혈 후 조혈작용이 활발해지고 심장병 위험이 줄여든다는 연구사례도 있으며 헌혈한 혈액으로 6종 이상의 혈액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만큼,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rmy 35th Division, Sergeant Han In-seop honored as 'Blood Donation Honorary'

A miracle that saves precious lives with little practice… 100 participations

 

Reporter Kim Hyun-jong

 

Sergeant Han In-seop, head of TOD of the Buan Battalion of the 35th Division of the Army's 35th Division, was awarded a'Honorary Badge' for 100 blood donations on the 4th.

 

The blood donation plant is a reward awarded to multiple blood donors by the Korean Red Cross, depending on the number of blood donations ▲ silver medal (30 times) ▲ gold medal (50 times) ▲ honorary badge (100 times) ▲ honorary captain (200 times) ▲ highest honorary captain (300) Times).

 

A supervisor has conducted 23 times of whole blood and 77 times of constituent elements such as plasma and platelets, dating back to the time he was in high school when he first raised his arms to donate blood.

 

At that time, it started when a friend heard that blood was urgently needed in a situation where a car accident was about to undergo emergency surgery, and he participated in blood donation, a happy 3-second frown, to make a miracle that saves precious lives with his small practice.

 

Since then, I started to participate in blood donation in earnest right after the deputy was appointed in May 2005. As a result of visiting the nearby blood donation house on a regular basis, as well as blood donation events held at work, it achieved 100 times on the last 4 days and received a certificate of honor from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received.

 

In particular, during the donation of blood, which is an expression of the noble heart that can practice true love for neighbors while protecting his health, he also made every effort to avoid alcohol and physical fitness for healthy blood.

 

In addition, it exerted a good influence by participating in volunteer dog service with family members, such as applying for bone marrow donation and donating blood donations.

 

“As a soldier, we are only participating in love for our neighbors by donating blood with our children whenever there is an opportunity and fulfilling military missions as a way of practicing our dedication to virtue.” "I will continue to practice sharing through blood donation."

 

On the other hand, human blood can be made artificially, or alternative substances do not exist, and transfused blood cannot be stored for a long period of time, so the only way to save the lives of patients in need of blood transfusion is the blood donation of love.

 

Blood donation does not affect health as there is 480 ㎖ of extra blood in the case of 60 kg of blood, among which 320 ㎖ to 400 ㎖ participate in blood donation.

 

There are studies that show that donating blood increases the hematopoietic effect after blood donation and reduces the risk of heart disease, and it is helpful in early detection and prevention of various diseases as you can receive more than 6 types of blood tests for free with donated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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