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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
19일 오후 6시까지 접수… 최대 500만원 지원
기사입력: 2021/03/15 [10: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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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는 19일까지 '2021년 기획사업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지난 8일 공고된 사업은 대규모 복지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동모금회 배분사업에 참여하기 힘든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사각지대 해결을 위한 기능보강 및 프로그램 지원이다.

 

신청 자격은 40인 이하 생활 시설 또는 상시 근로자 10인 이하 이용시설이면서 국가 및 지자체의 경상보조금이 연간 2억원 이하인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이다.

 

특히, 최근 1년 이내 배분 내역이 없는 기관이어야 하며 배분 규모는 2억 원으로 1개소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upport for 'Small Welfare Institutions', the Fruit of Love

Acceptance by 6:00 pm on the 19thSupport up to 5 million won

 

Reporter Kim Hyun-jong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accepts applications for the '2021 plan project small welfare institution support project' by the 19th.

 

The project announced on the 8th is function reinforcement and program support to resolve the blind spots of small-scale social welfare facilities, which are relatively difficult to participate in the community chest distribution project compared to large-scale welfare institutions.

 

The qualifications for the application are social welfare facilities and institutions with an annual subsidy of 200 million won or less, while living facilities with less than 40 employees or facilities with less than 10 regular workers.

 

In particular, it must be an institution that has not been distributed within the last 1 year, and the distribution scale is 200 million KRW, which is supported up to 5 million KRW per site.

 

Other details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Jeonbuk Social Welfare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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