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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기부 릴레이 1호'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따뜻한 나눔, 선한 영향력 '점화'
기사입력: 2021/03/16 [15: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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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영섭(오른쪽) 사무처장이 16일 도내에서 최초로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기부 릴레이 1호'로 등록한 권익현(왼쪽) 부안군수에게 '마음이 따뜻한 사람' 명패와 정기후원가입 확인서를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도내에서 최초로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기부 릴레이 1'로 등록했다.

 

16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김영섭 사무처장적십자봉사회 전북협의회 최정숙 회장부안지구협의회 곽지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익현 부안군수가 '마음이 따뜻한 기부 릴레이'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십자사는 권 군수에게 '마음이 따뜻한 사람' 명패와 정기후원가입 확인서를 전달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나눔이란 어떠한 대가도 없이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근농인재육성재단은 전국 최초로 지역을 불문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자동 이체하는 개미 군단의 힘으로 대학생 반값등록금을 실현할 수 있었던 것에 보답하기 위해 '마음이 따뜻한 기부 릴레이' 가입을 결정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심적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군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최정숙 전북협의회장은 "민선 7기 자치단체장인 권익현 군수가 모범을 보인 '마음이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도내 최초로 부안에서 시작된 만큼, 공무원 및 군민들이 이에 화답해 정기후원 릴레이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적십자사 또한 부안군을 위해 지원과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부안군청 김미옥 과장을 비롯 사회복지과 직원 8명이 기부 릴레이 확산에 불을 지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k-Hyun Kwon, head of Buan County, joined 'Donation Relay No. 1'

Red Cross humanitarian activitiesSharing warmth, igniting good influence

 

Reporter Kim Hyun-jong

 

Kwon Ik-hyun, the head of Jeonbuk Buan County, was registered as a 'donation relay #1', participating in regular support for the Korean Red Cross for humanitarian activities for the vulnerable for the first time in the province, and spreading good influence through warm sharing.

 

On the 16th, the Jeonbuk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Secretary General Kim Young-seop, Chairman of the Jeonbuk Council of Red Cross Volunteers Choi Jeong-sook, and Buan District Council Chairman Kwak Ji-eun, etc. attended, and Buan County head Kwon Ik-hyun signed a'warm-hearted donation relay'."

 

On this day, the Red Cross delivered the nameplate of'a warm hearted person' and a confirmation of regular sponsorship to Gunsu Kwon.

 

Gunsu Kwon said at this meeting, "I think sharing is to share what I have with others without any price." In return for realizing half-price tuition for college students with the power of the Corps, we have decided to join the 'warm-hearted donation relay'.”

 

He added, "Everyone is in a difficult situation mentally and economically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but we ask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of the military and employees so that they can reach out and feel the warm affection of the local community.

 

Jeong-sook Choi, chairman of the Jeonbuk Council of the Korean Red Cross Volunteers, said, "As the 'warm-hearted donation relay', set by Gunman Kwon Ik-hyun, the 7th local government leader, was the first in the province to be started in Buan. He said, "The Red Cross will also do its best in support and activities for Buan-gun."

 

On the other hand, on that day, eight employees of the Social Welfare Department, including manager Mi-ok Kim of the Buan County Office, set fire to the spread of donation re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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