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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미세먼지 행동요령 '엇박자'
'주의' 단계 발령 불구 "수변도시 매립공사 안전 결의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1/03/29 [19: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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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공사가 29일 미세먼지(PM10)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는 국민행동 요령에도 불구하고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사무실 앞에서 새만금개발공사ㆍ새만금개발청ㆍ원청 및 하도급 현장 근로자 등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를 다짐하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새만금개발공사     © 김현종 기자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에 유입되면서 29일 전북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 단계가 발령되는 등 전북 군산 등 서부권의 경우 황사 경보까지 발령됐다.

 

하지만, 새만금개발공사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날 오전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사무실 앞에서 무재해를 다짐하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해 미세먼지 발생 시 취해야 할 행동요령에 엇박자를 드러냈다.

 

군산지역의 경우, 오전 9시 기준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가 816/으로 관측됐으며 동부권(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은 최고 1,039/m3까지 나타나는 등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지속됐다.

 

건강한 성인도 외출 및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야외 활동을 할 경우 일반 마스크 대신 KF94 또는 KF80 보건용 마스크 또는 보호안경을 반드시 착용하는 등 차량운행 역시 자제해야 한다.

 

이날 열린 결의대회는 새만금개발공사새만금개발청원청 및 하도급 현장 근로자 등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 결의문을 제창하고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사 현장의 무재해무사고를 결의하는 시간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결의대회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핵심 가치임"을 공유한 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사업 현장 전체에 걸쳐 안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전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How to act on fine dust 'Straight beat'

Despite the announcement of the'Caution' stage, the "Waterside City Reclamation Construction Safety Resolution Contest"

 

Reporter Kim Hyun-jong

 

As yellow sand originated from Mongolia's Gobi Desert and China's Inner Mongolia Highlands entered Korea through a northwest wind, the fine dust (PM10)'Caution' stage was issued in most parts of the country, including Jeonbuk, on the 29th. done.

 

However, despite the need to refrain from outdoor activities, th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held the'Saemangeum Smart Waterside City Reclamation Construction Safety Resolution Contest' in front of the site office of the waterside city reclamation construction site in the morning of this morning to respond to actions to be taken when fine dust occurs. The beat was revealed.

 

In the case of the Gunsan area, the average fine dust (PM10) concentration was observed at 816/as of 9 am, and the eastern region (Namwon, Jinan, Muju, Jangsu, Imsil, Sunchang) showed up to 1,039/m3. It lasted bad.

 

Healthy adults should refrain from going out and outdoor activities as much as possible, and should also refrain from driving a vehicle, such as wearing a KF94 or KF80 health mask or goggles instead of regular masks if they are unavoidably doing outdoor activities.

 

The resolution conference held on this day was held in the form of advocating a safety resolution and announcing measures to strengthen safety management in the presence of Saemangeum Smart Waterfront City Reclamation Corporation officials, including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Saemangeum Development Administration, Woncheong, and subcontracting on-site workers.

 

Participants in particular pledged to put safety as the top priority through the time to resolve no accidents and no accidents at the construction site, and to do their utmost to do their best to prevent accidents on sit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President Pal-Moon Kang shared, "Today's resolution meeting, putting safety as the top priority is the core value for successful business promotion." I hope to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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