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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희망 나눔 명패달기' 출렁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 라이크홈점… 박재완 대표 '정기 후원'
기사입력: 2021/03/31 [17: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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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희망 나눔 명패달기' 이웃사랑 실천에 인천 송도에서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 라이크홈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재완 대표가 지역을 떠나 수익금 일부를 도내 4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매월 후원하기로 약정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영섭(오른쪽) 사무처장이 박재완(왼쪽) 대표에게 '희망풍차 나눔 명패'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희망 나눔 명패달기' 이웃사랑 실천에 경남 통영 출신인 박재완 대표가 합류했다.

 

박씨는 인천 송도에서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 라이크홈점' 대표로 본지를 비롯 주요 언론을 통해 지난해 전북에서 발생한 호우피해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한 적십자사의 활동이 알려지면서 '적십자 희망 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하기로 결정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특히, 도내 4대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대한적십자 전북지사에 매월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기로 약정했다.

 

최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영섭 사무처장으로부터 명패를 전달받은 박 대표는 "함께 할수록 더욱 가치 있는 '적십자 희망 나눔 명패달기'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나눔 가게 명패'를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어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인천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에 돌려주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지만, 적십자사가 이재민 지원 등 좋은 일을 참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지역을 불문하고 자신의 사업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나눔의 의미가 전파돼 이웃사랑 실천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영섭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심적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인천 송도에서 전북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후원을 약속한 것은 매우 특별한 경우로 기록될 것"이라며 "박 대표의 고귀한 나눔의 뜻을 성실하게 이행하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 '삼성 바이오로직스' 직원들이 기숙사로 사용하는 오피스텔 건물에 입점한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 라이크홈점'7080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적십자 희망 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은 사회공헌에 관심이 높은 개인 및 사업체에 희망 나눔 명패를 부착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음을 홍보하고 이웃들에게 행복한 나눔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시작됐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납부하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원하는 개인이나 업체는 '전북지사 회원홍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orean Red Cross 'Hope-Sharing Nameplate Hanging'

Delicious pub here, Art Museum Like Home StorePark Jae-wan CEO 'Sponsor'

 

Reporter Kim Hyun-jong

 

Park Jae-wan, from Tongyeong, Gyeongsangnam-do, joined the practice of love for neighbors, which is being promoted by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As the representative of 'Delicious Pub Here, Art Museum Like Home Store' in Songdo, Incheon, Park was promoted to the 'Red Cross Hope Sharing Nameplate' as the activities of the Red Cross, which had been active in various disaster sites such as heavy rain damage in Jeonbuk last year, were known through the main media. It was decided to join and expressed a special meaning.

 

In particular, it has pledged to donate a portion of the monthly proceeds to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to support the four vulnerable groups in the province.

 

CEO Park, who received a nameplate from Kim Young-seop, secretary general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We actively sympathize with the purpose of the 'Red Cross Hope Sharing Nameplate', which is more valuable together." I decided to donate to convey my hope."

 

At the same time, "It is natural to return the love received by the citizens of Incheon to the region, but knowing that the Red Cross is doing a lot of good things, such as supporting victims, the meaning of sharing spread to people who visit their workplaces regardless of region. I hope that the practice of love will spread nationwide.”

 

Kim Young-seop, director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Everyone is in a difficult situation mentally and economically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but it will be recorded as a very special case in Songdo, Incheon, to provide support to help the vulnerable in the Jeollabuk-do region." After promising, "I will faithfully fulfill the noble will of sharing of the CEO," he recommended a commemorative photo.

 

The 'Delicious Bar Here, Art Museum Like Home Store', which is located in an officetel building used as a dormitory by employees of 'Samsung Biologics' in Songdo, Yeonsu-gu, Incheon, reinterprets the atmosphere of 7080 in a modern way, so you can enjoy delicious food and drinks in a comfortable atmosphere.

 

Meanwhile, the 'Red Cross Hope Sharing Nameplate' campaign was launched to promote the practice of sharing by affixing a hope-sharing nameplate to individuals and businesses interested in social contribution and to spread the happy sharing virus to neighbors.

 

Sponsorships paid through the Korean Red Cross can be deducted from legal contributions, and individuals or companies who wish to participate can contact the 'Jeonbuk Branch Membership Promotion Team' for detail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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