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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명예총재 '공로장' 수상
아ㆍ태 스카우트연맹… 최고 지도자회의에서 최고 훈장 수여
기사입력: 2021/04/12 [09: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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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명예총재인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아태 스카우트연맹이 외국인사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인 '공로장'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제10차 아태 스카우트 최고 지도자회의(10th APR Scout Leaders' Summit)에서 '태 스카우트 공로장'을 수상한 반기문 명예총재가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춘 건전하고 창의적인 청소년을 육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태 스카우트연맹은 특히 "2023년에 개최될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한민국 유치'등 스카우트운동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점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한국스카우트연맹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Former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honorary governor of the Korea Scout Federation, was awarded the'Corporate of Merit', the highest medal awarded by the Asia-Pacific Scout Federation to foreigners.

 

Honorary Governor Ban Ki-moon, who was awarded the'Asia-Pacific Scout Merit Award' at the 10th APR Scout Leaders' Summit on the 10th, contributed to fostering healthy and creative youth with qualities as democratic citizens. His merit was highly regarded.

 

The Asia-Pacific Scout Federation said,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which will be held in 2023, has been recognized for contributing to the development of the Scout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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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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