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무주군 '사과 꽃나들이 체험' 취소
코로나19 확산 여파… 700주 분양 조기 매진
기사입력: 2021/04/20 [11: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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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군이 지역 특산물인 명품사과 홍보를 위해 준비한 ▲ 4월 꽃나들이 체험 ▲ 9월과 10월 홍로와 후지 수확 체험행사를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 방역에 따라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이요한 기자

 

 

 

 

 

 

전북 무주군이 지역 특산물인 명품사과 홍보를 위해 준비한 '사과 꽃 나들이 체험' 행사를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 방역에 따라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20일 무주군은 "올해 홍로(200)후지(500) 품종 700주 분양이 조기에 매진될 정도로 호응이 좋아 당초 4월 꽃나들이 체험 9월과 10월 홍로와 후지 수확 체험행사를 추진할 계획을 수립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고심 끝에 전면 취소했다"고 밝혔다.

 

'무풍 사과단지'는 지난해부터 오래된 과원을 갱신하면서 사과분양을 추진했으며 맛과 풍미가 체험객의 만족도를 충족시켜 무주 사과의 명성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사과 꽃 나들이 행사가 취소돼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고품질 사과 재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주 지역의 체험지와 연계한 사과 체험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감염병 사태 종식이 선언되면 도시민에게 자연을 통한 힐링과 사과분양 및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에서 생산되고 있는 '반딧불 사과'는 고랭지에서 재배돼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로 명성이 높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Muju-gun 'Apple Flower Outing Experience' canceled

Aftermath of the spread of Corona 19700 weeks sold out early

 

Reporter Lee Yohan

 

The 'apple flower outing experience' event prepared by Muju-gun, Jeollabuk-do, to promote a local specialty, a luxury apple, has decided to cancel the entire event in accordance with the prevention of the spread of Corona 19 infection.

 

On the 20th, Muju-gun said, "This year, 700 varieties of Hongro (200 shares) and Fuji (500 shares) are sold out at an early stage. We have established a plan to promote it, but as the number of confirmed corona19 recently increased rapidly, we canceled it entirely after consideration."

 

'Mupoong Apple Complex' has been promoting the sale of apples by renewing its old orchards since last year, and it has an opportunity to reaffirm the reputation of Muju apples by satisfying the satisfaction of experienced customers with the taste and flavor.

 

An official from the income cropping team at the Muju-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I am sorry that the apple flower outing was canceled for the safety of visitors this year following the last year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He added, "We plan to develop a program for apple-experienced visitors in connection with the experience sites in the Muju region to increase satisfaction, and to provide a variety of experience events, such as healing through nature and selling apples to city residents when the end of the infectious disease is declared.

 

Meanwhile, 'firefly apples' produced in Muju are grown in highlands and have a high reputation for the best taste and quality nation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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