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수 영탁 팬클럽 '탁전사' 선한 영향력
280만원 상당… 식료품ㆍ반찬 담은 '희망꾸러미' 기탁
기사입력: 2021/05/12 [10: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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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 출신 인기가수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전북지역 모임 탁전사 회원들이 오는 13일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280만원 상당의 희망꾸러미 50개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 김현종 기자

 

 

 

 

 

 

미스트롯 출신 인기가수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전북지역 모임 탁전사 회원들이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280만원 상당의 희망꾸러미 50개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오는 13일 트로트 가수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져 각별한 의미를 담았다.

 

'탁전사(영탁님과 함께 하는 전북사람들)' 회원들은 지난해 12"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힘들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서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극복하자"KF94마스크 5,130장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기탁된 마스크는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자원봉사단체 및 소외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식료품과 반찬을 담은 '희망꾸러미'는 도내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탁전사' 관계자는 전달식에서 "가수 영탁이 감동적인 노래로 행복을 주는 것에 대한 감사 의미로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기탁 배경을 밝혓다.

 

박용훈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뜻있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도내 각 지역에서 들불처럼 확산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inger Young-tak fan club'Takjeonsa' good influence

Equivalent to 2.8 million wonDonation of 'Hope Package' containing food and side dishes

 

Reporter Kim Hyun-jong

 

Members of the Jeonbuk region meeting, Takjeonsa, the official fan club of popular singer Young Tak from Mistrot, donated 50 packages of hope worth 2.8 million won to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This donation was made to practice good influence in commemoration of trot singer Young-tak's birthday on the 13th, and has a special meaning.

 

Members of 'Takjeonsa (Jeonbuk people with Youngtaknim)' said in December of last year, "Everyone is having a hard tim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but let's work out a little more so that we can laugh together. Have donated.

 

The masks deposited at that time were sequentially delivered to volunteer groups and the underprivileged in the province through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The'Hope Package' containing food and side dishes will be delivered to single-parent families in Tokyo.

 

An official from 'Takjeonsa' revealed the background of the donation, saying, "We will continue to unfold a good influence as a sign of gratitude for Singer Young-tak's emotional song for giving happiness."

 

Park Yong-hoon, Secretary General of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for joining the meaningful work by gathering the hearts of members in a difficult situation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He promised that I will deliver it to the neighbors who are indispensable so that it can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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