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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수변 '작약꽃' 만개
천혜의 자연경관 조성 심혈… 전북 1000리길 포함
기사입력: 2021/05/17 [11: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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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 휴식 공간인 비대면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전북 임실군 '옥정호' 수변에 만개한 동양의 장미로 불리는 '작약꽃'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일상 속 휴식 공간인 비대면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전북 임실군 '옥정호' 수변에 만개한 동양의 장미로 불리는 '작약꽃'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옥정호 둘레길인 '물안개길''마실길'은 덕치면의 섬진강 길과 함께 전북 1000리길에 포함된 구간으로 작약꽃 경관도 즐기고 전북 1000리길에 포함된 세 곳의 길을 완주하면 인증서와 함께 완주기념품을 받는 소소한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북 1000리길 수첩 수령 후 각 코스 지정 지점 우체통에 비치된 도장을 찍어 임실군청 옥정호힐링과에 제출하면 된다.

 

옥정호 작약꽃 경관은 tvN 화제의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로 알려지며 많은 관광객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지친 도시민들의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의 명소이자 천혜의 옥정호와 어우러져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함지박처럼 탐스럽다해 함박꽃이라고도 하는 '작약꽃'은 매년 5월 중순에 만개하며 화려하고 커다란 꽃과는 달리 '수줍음'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으며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다.

 

심 민 임실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옥정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 매력 있는 경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옥정호'로 구름처럼 몰릴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옥정호 주변 작약꽃 경관 조성지를 개방한 만큼, 작물을 만지거나 훼손하는 것을 삼가는 등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임실군은 제1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힘입어 제2기 사업도 착착 진행되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부터 붕어섬을 잇는 국내 최장거리의 출렁다리와 4개의 짚라인과 스카이워크 등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아오는 축제의 고장 임실 만들기 퍼즐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eony flowers' in full bloom by the waters of Okjeong Lake, Imsil-gun

Heart and blood to create a natural landscape of natureIncluding Jeonbuk 1000ri-gil

 

Reporter Lee Yohan

 

The 'Peony Flower', which is called the oriental rose in full bloom on the waterside of'Okjeongho' in Imsil-gun, Jeollabuk-do, attracts visitors as a non-face-to-face healing tourist destination.

 

In particular, 'Mulangae-gil' and 'Masil-gil', which are dulle-gils of Okjeong-ho, are sections included in 1000-ri-gil, Jeonbuk along with Seomjingang-gil in Deokchi-myeon. You can also enjoy the little fun of receiving souvenirs.

 

In order to participate in the stamp tour, after receiving the Jeonbuk 1000ri-gil notebook, stamp the stamp provided in the mailbox at each designated point of the course and submit it to the Okjeongho Healing Division of Imsil-gun Office.

 

The peony flower landscape of Okjeongho is known as the filming location of tvN's most talked drama ``Psycho, but it's okay,'' and is gaining popularity among many tourists. did.

 

The 'peony flower', also known as the hammock flower, which is said to be greedy like hamjibak, blooms in mid-May every year, and unlike the colorful and large flowers, it has the flower language of'shyness' and is popular for ornamental purposes.

 

Sim Min Imsil, head of the county said, "We are focusing our efforts on creating attractive landscapes where the military people exhausted from Corona 19 and tourists visiting'Okjeongho' can reach." I believe it, I don't have any doubts."

 

In addition, he urged, "Because the site for the landscape of peony flowers around Okjeong Lake has been opened to provide beautiful sights, care should be taken not to cause damage, such as refraining from touching or damaging the crops."

 

On the other hand, Imsil-gun is also in the process of the 2nd phase thanks to the successful promotion of the 1st Seomjin River Eco-Museum Project. If it is in full swing, it is expected that the puzzle of making Imsil, a town of festivals visited by tourists throughout the four seasons, will be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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