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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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향산사 성본 스님 '물품' 기탁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 기원… 빵ㆍ과일ㆍ음료수 등
기사입력: 2021/05/18 [19: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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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本寺)인 금산사(金山寺) 말사인 전북 무주 향산사(香山寺) 성본(오른쪽에서 세 번째) 스님이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 날'을 하루 앞둔 18일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빵ㆍ과일ㆍ음료수ㆍ물 등의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김현종 기자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本寺)인 금산사(金山寺) 말사인 전북 무주 향산사(香山寺) 성본 스님이 불기 2565'부처님오신 날'을 하루 앞둔 18"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빵과일음료수물 등을 기탁했다.

 

성본 스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위축 및 모두가 지쳐있는 상황이지만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분들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베풀고 싶었다"는 기탁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소박한 물품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국민 모두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퍼지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무주군은 이날 기탁자의 뜻에 따라 환경미화원과 소방관 등 90여명에게 성품을 전달했다.

 

관음회 회원들은 지난 4월에도 정성껏 준비한 떡과 음료수를 무주군 보건의료원에 전달한 바 있으며 '향산사'는 매년 무주종합복지관군부대요양원 등에 각종 성품들을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향산사는 1936년 선파(禪波) 스님이 법당을 중건하고 부처님을 모셨고 1975년 혜안(慧眼) 스님이 대웅전을 중창했다.

 

1975년 건립된 대웅전은 정면 3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으로 불단에 석가모니불을 주존불로 지장보살과 관음보살이 협시돼 있으며 대웅전에 걸린 후불탱칠성탱신중탱 등의 탱화는 1924년에 조성됐다.

 

나한전은 수미단 위에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장육존상 오존불과 16 나한상이 모셔져 있고 경내에는 대웅전나한전산신각일주문요사채3층 석탑이 세워져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ated 'goods' to the monk Seongbon at Hyangsansa Temple in Muju

Buddha's mercy and prayer for lightBread, fruit, beverages, etc.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18th, a day before the 'Buddha's Day' in 2565, when the Buddhist monk Seongbon of Hyangsansa Temple in Muju, Jeollabuk-do, the head office of the 17th parish of the 17th parish of the Korean Buddhism "Please deliver it to those who are struggling" and donated bread, fruit, drink, and water.

 

Buddhist monk Seong-bon said, "I wanted to show the Buddha's mercy to those who are doing their best by keeping their place silently, although the local economy is shrinking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everyone is exhausted."

 

He added, "It is a simple item, but it is a little bit of strength, and I wish the Buddha's mercy and light to spread to all the people who are exhausted and having a hard day due to the coronavirus."

 

Muju-gun delivered character to about 90 people, including environmental sanitation workers and firefighters, at the will of the donor.

 

The members of the Kwaneum Association delivered the mochi and beverages carefully prepared in April to the Muju-gun Health and Medical Center.'Hyangsansa' every year donates various attributes to the Muju General Welfare Center, military units, nursing homes, etc. to nurture local talent b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s delivering scholarships to people.

 

On the other hand, Hyangsansa Temple was rebuilt by the Buddhist monk Seonpa in 1936 and enshrined the Buddha, and in 1975, Buddhist monk Hye-an performed the Daeungjeon Hall.

 

The Daeungjeon Hall, built in 1975, is a pajak roof of 3 squares in front and 2 squares on the side. The Buddhist altar has a Sakyamuni Buddha as the main Buddha, and Jijang Bodhisattva and Guanyin Bodhisattva are negotiated. done.

 

In Nahanjeon Hall, Ozone Buddha and 16 Nahan statues are enshrined, centering on the Buddha of Shakyamuni Buddha, on the sumidan. In the precincts, Daeungjeon Hall, Nahanjeon Hall, Sansingak Hall, Iljumun Gate, Yosaechae, and a three-story stone pagoda were bu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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