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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상사 김철환 대표 '나눔 리더' 가입
전북 최대, 작업복ㆍ안전화ㆍ단체복 매장… 기부문화 확산
기사입력: 2021/05/24 [15: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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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널리 확산시키는 '나눔 리더' 가입이 사회 각계각층으로 민들레 홀씨처럼 퍼지고 있는 가운데 (사)한국장애인기업 전라북도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은혜상사' 김철환(오른쪽에서 세 번째) 대표가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24일 '2021년 전북을 이끄는 100인의 나눔 리더'에 가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 김현종 기자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널리 확산시키는 '나눔 리더' 가입이 사회 각계각층으로 민들레 홀씨처럼 퍼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장애인기업 전라북도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은혜상사'김철환 대표가 2021년 전북을 이끄는 100인에 합류했다.

 

24일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2021년 전북을 이끄는 100인의 나눔 리더'에 가입한 김철환 대표는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일회성 기부보다 꾸준한 나눔 약속이 더 큰 도움이 아닐까 생각해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는 가입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부자가 나눔 리더에 동참해 성숙한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은 "마음은 있지만 용기를 내어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개인 기부 활성화를 위해 용기를 내 참여한 김철환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귀한 뜻을 받들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은혜상사'작업복안전화기념품을 제작 판매하는 도내 최대 업체며 1년 내 100만원 이상 일시 또는 약정을 통해 기부하는 개인 기부자를 의미하는 나눔리더에 가입하면 인증패수여기부금 사용보고세제혜택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나눔 리더가 전달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개인 기부 활성화를 위해 '전북을 이끄는 100인의 나눔리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나눔 리더착한가게착한가정나눔 리더스클럽 등 기부 프로그램 가입 및 기타 사항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im Cheol-hwan, CEO of Grace Corporation, joined 'Sharing Leader

Jeonbuk's largest store for work clothes, safety boots, and group clothesSpread of donation culture

 

Reporter Kim Hyun-jong

 

While the membership of the'Sharing Leader' that leads and spreads the culture of sharing is spreading like a dandelion sprout to all walks of life, Cheol-Hwan Kim, CEO of'Eun Hye Sangsa' who serves as the president of the Jeollabuk-do Association, a Korean disabled company, leads the Jeonbuk in 2021 Joined.

 

CEO Kim Cheol-hwan, who joined the '100 Sharing Leaders of Jeollabuk-do in 2021' with extraordinary interest and enthusiasm for the spread of the sharing culture in the province on the 24th, said, "I am pleased to be able to contribute a little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province." I thought that a more consistent promise of sharing would be of greater help, so I decided to join.”

 

He added, "I look forward to the spread of a mature donation culture as more donors join the sharing leader in the future."

 

"I have a heart, but it is not easy to practice it with courage," said Park Yong-hoon, secretary general of the Jeonbuk Social Welfare Association. .

 

On the other hand, 'Geunhye Trading' is the largest company in the province that manufactures and sells work clothes, safety boots, and souvenirs. Benefits such as tax incentives are provided.

 

The donations delivered by the sharing leader are used in full for the local community and the underprivileged through the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The Jeollabuk-do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is carrying out the '100 Leaders of Jeonbuk Campaign' to revitalize individual donations this year.

 

For information on joining a donation program such as Sharing Leaders, Good Stores, Good Families, and Sharing Leaders Club, contact the fundraising project team of the Jeollabuk-do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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