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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흉기에 찔려 숨져
30대 여성… 자신의 연락처 삭제된 사실에 격분
기사입력: 2021/06/07 [10: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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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연인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됐다.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는 A(38)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낮 1216분께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한 원룸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던 16세 연하의 남친인 B(22)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전날부터 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는 등 휴대전화에 자신의 연락처가 삭제된 사실에 화가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한 뒤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20-year-old man stabbed to death

A woman in her 30sOutraged at the fact that his contact was deleted

 

Reporter Kim Hyun-jong

 

A woman in her 30s who stabbed and killed her lover several times in a studio room was urgently arrested by the police as a current offender.

 

The Deokjin Police Station in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is investigating a woman A(38, female) on suspicion of murder.

 

According to the police, A is suspected of stabbing and killing her boyfriend B(22), a 16-year-old younger man who was sleeping while drunk in a studio in Uwa-dong, Deokjin-gu, Jeonju on the 6th at 12:16 pm

 

It is known that Mr. A stated that he committed such a crime because he was angry at the fact that his contact information was deleted from his cell phone, such as his boyfriend not answering the phone the day before.

 

The police are planning to apply for an arrest warrant for murder after further investigation into the exact circumstances of the incident against Mr.

 

Meanwhile, the police, who were dispatched after receiving the report, arrested Mr. A, who was present at the scene, as a current cri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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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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