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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자연봉사회 회원 '사랑의 빵' 구워
골드만삭스 후원… 크로와상ㆍ스콘 등 아동센터 10곳에 전달
기사입력: 2021/06/20 [11: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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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전주 자연봉사회 소속 봉사원 20명이 글로벌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 후원을 받아 지난 19일 적십자 전북지사 빵 나눔터에서 엄마ㆍ아빠의 정성을 듬뿍 담아 만든 '수제빵'을 전주와 군산지역 아동센터 10곳에 전달하기 위해 포장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그윽한 사랑의 내음이 가득한 빵 나눔 DAY'로 꽃을 피웠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전주 자연봉사회 소속 봉사원 20명은 7월 셋째 주 주말인 지난 19적십자 전북지사 빵 나눔터에서 수제빵을 만들어 전주와 군산지역 아동센터 10곳에 전달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사랑의 빵 나눔'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골드만삭스가 후원했으며 적십자 봉사원들은 스콘애플파이크로와상 등 여러 종류의 빵을 만들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준비해 반죽하고 엄마아빠의 정성을 듬뿍 담아 굽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원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센터 내 취식 금지 조치에 따라, 심리적으로 지쳐있는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도록 한 상자씩 포장해 전달하는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적십자 전주 자연봉사회 회원들은 "정성이 들어간 맛 좋은 간식과 적십자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봉사활동에 동참했다""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수제빵을 나눠먹는 시간을 통해 세상의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작은 활동으로 큰 보람을 느낀, 마음 따뜻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너무 행복했고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간식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기업이나 단체가 직접 만든 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d Cross Volunteer Society member bakes 'Love Bread'

Goldman Sachs SponsoredDelivered croissants and scones to 10 children's centers

 

Reporter Kim Hyun-jong

 

The message of hope delivered by Goldman Sachs, a global investment bank (IB), blossomed into 'Bread Sharing DAY full of the scent of love'.

 

On the 19th, the third weekend of July, 20 volunteers from the Jeonju Natural Volunteer Society of the Jeonju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made homemade bread at the Bread Sharing Center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Red Cross and delivered it to 10 children's centers in Jeonju and Gunsan.

 

In particular, this 'Bread of Love' was sponsored by Goldman Sachs as part of it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and the Red Cross volunteers prepare and knead the ingredients early in the morning to make various types of bread, such as scones, apple pie, and croissants. Volunteer work was carried out to bake a lot of rice.

 

On this day, in accordance with the ban on eating in the cent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the volunteers paid close attention to packaging and delivering boxes one by one so that psychologically exhausted students could share with their families.

 

The members of the Red Cross Jeonju Nature Volunteer Society said, "No one came first to volunteer work to deliver delicious snacks with sincerity and the warm love of the Red Cross." "Through the time children share homemade bread with their families, I hope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feel the warmth."

 

He added, "I was very happy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the heart-warming sharing, which felt very rewarding through small activities where I could share my talents.

 

Meanwhile,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is operating the 'Bread Sharing Center of Love', which delivers bread made by companies or organizations to neighbors in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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