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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박상식 서장… 안전점검
휴가철 앞두고 새만금 방조제 등 고군산군도 일원
기사입력: 2021/06/22 [13: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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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식(총경ㆍ오른쪽) 전북 군산해양경찰서장이 22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오는 9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선유도해수욕장과 새만금 방조제 등 고군산군도 일원을 찾아 "행락객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긴급구조태세 유지 및 선제적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박상식(총경) 전북 군산해양경찰서장이 22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오는 9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선유도해수욕장과 새만금 방조제 등 고군산군도 일원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고군산도를 관할하는 새만금파출소를 방문해 구조장비 등의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연안안전사고 발생에 대비, 긴급구조태세 유지 및 철저한 사전준비를 지시한 뒤 민간 안전요원이 배치되지 않은 고군산군도 일원 비지정 해수욕장(3)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 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선유 3구에 있는 비지정 해수욕장에서 익수자 1명이 구조된 사례가 있다"고 언급한 뒤 "휴가철을 맞아 군산 연안 해역을 찾는 행락객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해수욕장 개장 이전 및 비지정 해변의 경우, 안전요원이 상주하지 않고 구조인력이 없어 만일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각 사회단체와 긴밀한 협력 체제 구축"을 덧붙였다.

 

한편, 군산시 남서쪽에 위치한 고군산군도는 선유도 해수욕장을 비롯 신시도장자도 등 관광객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즐겨 찾는 곳으로 안전관리와 치안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지난해 휴가철(6~8)을 맞아 약 83만명의 관광객이 고군산군도를 방문한 것으로 집게됐다.

 

선유도 해수욕장은 오는 79일부터 816일까지 총 39일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unsan Coast Guard Chief Park Sang-siksafety check

Areas of Gogunsan-gun, including Saemangeum Seawall, ahead of the holiday season

 

Reporter Kim Hyun-jong

 

Park Sang-sik (Superintendent), Jeollabuk-do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conducted safety inspections in Gogunsan-gundo, including Seonyudo Beach and Saemangeum Seawall, which are scheduled to open on the 9th, ahead of the summer vacation season in earnest on the 22nd.

 

In particular, he visited the Saemangeum police box in charge of Gogunsan-do, inspected the operation status of rescue equipment, etc. ordered to prepare for coastal safety accidents, to maintain emergency rescue posture, and to make thorough advance preparations. moved to(3 locations).

 

After mentioning, "Last year, there was a case where one drowning person was rescued from an undesignated beach in Seonyu District 3," Park said at the meeting. We ask that you do your best to provide the best service through the

 

In particular, "before the opening of the beach and in the case of undesignated beaches, as there are no lifeguards and no rescue personnel, it is difficult to respond promptly in case of an accident, so local governments and local governments and Establishing a close cooperation system with each social group.”

 

On the other hand, Gogunsan-gundo, located in the southwest of Gunsan-si, is a popular destination for tourists such as Seonyudo Beach, Sinsi-do, and Jangja-do during the summer vacation season. It is an area with high demand for safety management and security.

 

It is estimated that about 830,000 tourists visited the Gogunsan Islands last year during the holiday season (June to August).

 

Seonyudo Beach will be open from 9 am to 6 pm for a total of 39 days from July 9 to Augus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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