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주시설공단 '사랑의 도시락' 제공
백신 예방접종센터ㆍ선별진료소ㆍ홀몸 어르신 등 551개
기사입력: 2021/06/23 [12: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전주시설공단 백순기(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이사장과 노조 강성필 위원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23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급여 '끝전 떼기' 운동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와 선별진료소 의료진ㆍ종사자ㆍ지역 홀몸어르신 등에게 전달할 사랑의 도시락 551개를 정성껏 포장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이요한 기자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 전주시설공단 임직원이 급여 '끝전 떼기' 운동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사랑의 도시락'을 제공했다.

 

전주시설공단은 23()전주시자원봉사센터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행복한 밥상 푸드봉사단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와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 등 종사자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191개를 전달했다.

 

, 전주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360명에게도 건강한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 농산물로 정성껏 조리한 반찬으로 구성된 도시락이 전달됐다.

 

전주시설공단 백순기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깨닫고 있다""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하루라도 빨리 감염병 종식이 선언될 수 있도록 공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역 최전선에서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의료진 및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도시락을 정성껏 포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주시설공단 임직원들은 '끝전 떼기'를 통해 매월 급여 일부를 기부하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을 각종 사회공헌 활동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provided 'Lunch of Love'

Vaccine Vaccination Center, screening clinic, 551 such as senior citizens living alone

 

Reporter Yohan Lee

 

As anticipation for daily recovery is growing as the speed of vaccination against COVID-19 is accelerating, the Jeonju Facility Corporation in Jeonbuk Province provided the 'Lunch Box of Love' as a donation raised through the 'Take the End Jeon' campaign.

 

On the 23rd,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visited the Corona 19 Vaccination Center and screening clinic together with the Jeonju City Volunteer Center, the Jeonbuk Community Chest of Korea, and the Happy Table Food Corps, and delivered 191 lunch boxes of love to medical staff and other workers. .

 

In addition, a lunch box consisting of side dishes carefully prepared with local produce was delivered to 360 seniors living alone in the Jeonju area to provide a healthy meal.

 

Director Baek Soon-ki of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I am realizing once again how grateful I am for everyday life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rona 19." "As a public company that grows together with the local community, I will do my best to fulfill my public role so that the end of the infectious disease can be declared as soon as possible." said.

 

He added, "We carefully packaged the lunch box to express our gratitude for the hard work of the medical staff and workers who are pouring out their passion at the forefront of quarantine."

 

Meanwhile, Jeonju Facility Corporation's executives and employees donate a portion of their monthly salary through 'Taking Up the End Jeon', and the collected donations are being used to finance variou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청 임상준 총경 '녹조근정 훈장' 수상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