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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룡 전북소방본부장 '현장' 방문
인천공항 '해외입국자 수송지원단' 노고 격려
기사입력: 2021/07/05 [11: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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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룡(소방준감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북소방본부장이 지난 2일 인천공항을 방문해 "감염병 재난으로부터 도민을 지키기 위한 전북소방의 선제적 대응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앞으로도 소방정신을 되새겨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격려한 뒤 '해외입국자 수송지원단'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전북소방본부는 전국 18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지난해 3월부터 소방공무원으로 구송된 '해외입국자 수송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천공항에서 전주월드컵경기장까지 수송한 인원은 총 13,630(내국인 8,661외국인 4,969)으로 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im Seung-ryong, head of the Jeonbuk Fire Department, visits the 'site'

 

Incheon Airport's 'Overseas Immigrant Transport Support Group' encourages hard work

 

Kim Seung-ryong (Fire Inspector General, second from right), head of the Jeonbuk Fire Department, visited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on the 2nd and said, "I feel very proud of the preemptive response of the Jeonbuk Fire Department to protect the residents from the disaster of the infectious disease." "Remembering the spirit of firefighting in the future, After encouraging them to do their best to keep the residents safe from 19, they are taking a commemorative photo with the 'Overseas Immigrant Transport Support Group' shouting 'Fighting'.   / photo provided = Jeonbuk Fire Department

 

The Jeonbuk Fire Department is the only one among 18 cities and provinces nationwide to operate the 'Overseas Immigrant Transport Support Group', which has been evacuated as firefighters since March last year. So far, a total of 13,630 people have been transported from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o Jeonju World Cup Stadium (Korean nationals). 8,661 persons and 4,969 foreigners) were cou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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