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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어르신 안부' 확인
기사입력: 2021/07/07 [11: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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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73일차 현장행정 일환으로 상서면 분장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필터와 냉장고 청결상태 및 손소독제마스크 등 방역물품 등을 살펴본 뒤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기 위해 쪼그려 앉아 안부를 묻는 과정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행복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특히 "현재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하고 있는 전북도 긴급재난지원금은 오는 930일까지 사용 기한이 제한돼 있는 만큼,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와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소비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County Mayor Kwon Ik-hyun confirms 'Goodbye to the elderly'

 

As part of the 3rd day of on-site administration on the 7th, Mayor Kwon Ik-hyeon of Buan County, Jeollabuk-do, visited the Senior Citizens' Hall of the Makeup Village in Sangseo-myeon to check the cleanliness of air conditioner filters and refrigerators, and quarantine items such as hand sanitizers and masks. It promises to "will spare no effort to provide all support so that it can become a happy shelter that contributes to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In particular, "The Jeollabuk-do Emergency Disaster Fund, which is currently paying 100,000 won per person to all citizens by an anonymous prepaid card, has a limited use period until September 30, We urge you to participate in the revitalization of the alley business area by thoroughly complying with quarantine rules and by making good consumption for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in difficulty." / Photo provided = Kwangbae Choi, Planning and Audit Office, Buan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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