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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연안 해역 안전순찰 강화
안전사고 '주의보' 단계 발령ㆍ긴급구조태세 돌입 등
기사입력: 2021/07/09 [10: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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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해경이 9일 선유도 해수욕장 개장에 따라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오는 831일까지 54일간 갯바위무인도서 고립테트라포드 추락물놀이 중 해상 표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연안 해역 안전순찰을 강화한다.

 

새만금파출소는 선유도 해수욕장과 비인가 해수욕장 등의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민간 안전관리요원 16명을 대상으로 합동훈련과 교육을 마치는 등 연안구조정과 수상오토바이 등 구조장비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상시 긴급구조태세에 돌입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unsan Coast GuardStrengthening safety patrols in coastal waters

Safety accident 'Warning' level issued, emergency rescue posture, etc

 

Jeollabuk-do Gunsan Coast Guard has issued a warning stage for coastal safety accident risk forecasting on the 9th, expecting an increase in tourists visiting the area following the opening of Seonyudo Beach.

 

Accordingly, safety patrols in coastal waters will be strengthened for 54 days until August 31 to prevent mud rocks, uninhabited island isolation, tetrapod crashes, and sea drift during water play.

 

For efficient safety management of Seonyudo Beach and unauthorized beaches, Saemangeum Police Box completed joint training and education for 16 private safety management personnel, inspected the operation status of rescue equipment such as coastal rescue boats and water motorcycles, and entered an emergency rescue posture at all times. did. / Photo courtesy of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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