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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개막'
전북 14개 지자체…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서 홍보
기사입력: 2021/07/09 [20: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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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첫 출발을 알리는 '2021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앞줄 왼쪽) 전북지사와 도종환(앞줄 오른쪽)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ㆍ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9개 지역 일간지 대표와 국장 등이 지역 축제의 발전과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줄다리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 전북지사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한민국 지역축제와 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덕담을 건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송하진(가운데) 전북지사가 '2021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 개막식 직후 전북도 홍보부스로 자리를 옮겨 2023년 부안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홍보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도가 오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될 '2021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임실N치즈축제김제 지평선축제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등 도내 주요 축제 정보를 알리며 지역관광 홍보활동을 펼친다.

 

특히 '축제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비슷한 유형의 축제 박람회 최대 규모를 자랑하듯 전국 광역(13)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 93곳이 300개 부스에서 지역축제 성공사례와 다양한 최신 축제 콘텐츠 전시 및 축제 프로그램 등의 정보공유가 이뤄진다.

 

올해 처음 부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는 매년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며 9일 첫 출발을 알리는 개막식에는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 전북지사와 도종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9개 지역 일간지 대표와 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 전북지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한민국 지역축제와 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덕담을 건넸고 테이프 커팅식으로 축제회의 개막을 선포한 뒤 주요 참석자들이 지역 축제의 발전과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줄다리기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의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축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으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전북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아태 마스터즈대회 집중 홍보와 14개 시군과 함께 지역축제 체험 및 스티커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기 위해 도내 대표축제 포스터와 전북투어패스 이미지로 부스를 구성했다.

 

부스 안에는 여름철 가 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하반기 전북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를 개최해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생태관광지차박 캠핑체험관광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전북투어패스권 증정으로 휴가철 전북방문을 유도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orea's representative festival fair 'Opening'

14 local governments in Jeollabuk-do Promotion at BEXCO in Busan until the 11th

 

Reporter Kim Ga-young

 

Jeollabuk-do will participate in the '2021 Korea's Representative Festival Expo' to be held at BEXCO in Busan until the 11th, and promote local tourism by introducing information about major festivals in the province, such as the Imsil N Cheese Festival, the Gimje Horizon Festival, and the Jangsu Korean Beef Apple Apple Festival .

 

In particular, this three-day expo, under the theme of 'Korea united through festivals', boasts the largest scale of a similar type of festival exposition, and 93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13) and local governments participated in 300 booths. and information sharing on various latest festival contents exhibitions and festival programs.

 

The 'Korea Representative Festival Expo' to be held in Busan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is scheduled to be held annually in major cities across the country. Representatives from nine regional daily newspapers representing each city and province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the head of the development committee, and the head of the department attended the event.

 

Jeonbuk Governor Song Ha-jin, president of the Korea Provincial and Provincial Governors Association, said, “I hope this event will revitalize the local festivals and tourism industry in Korea.” After announcing the opening of the festival with a tape-cutting ceremony, the main attendees A tug-of-war performance was produced to pray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festivals and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fair.

 

This expo was first planned this year by the 'Korea Regional Newspaper Association' to revitalize the tourism industry in the region that has been shrunk by Corona 19 and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the festival industry. Anyone interested can enter for free.

 

Meanwhile, at this exposition, Jeollabuk-do will intensively promote the 2023 World Scout Jamboree and the Asia-Pacific Masters Contest, and hold various events such as local festival experiences and stickers and quizzes with 14 cities and counties. made up.

 

Inside the booth, a quiz event will be held to introduce tourist attractions worth visiting in the summer and to inform Jeonbuk regional festival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nd local specialties and souvenirs will be presented to attract visitors.

 

In addition, it encourages visitors to visit Jeollabuk-do during the holiday season by promoting tourist destinations by theme such as eco-tourism sites, chabak camping, and experiential tourism and presenting Jeonbuk tour p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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