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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료
전주 쌀ㆍ밀 활용한 '비빔면' 출시
쌀가루 첨가해 면 쫀득한 식감 살린 건강식
기사입력: 2021/07/12 [18: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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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빔밥의 고장 전북 전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상품화로 출시된 '비빔면'과 '전주 복떵이 떡'이 천년누리 전주시청점ㆍ전주한옥마을점ㆍ전주역점 등에서 판매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비빔밥의 고장 전북 전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상품화로 개발한 비빔면이 천년누리 전주시청점전주한옥마을점전주역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12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지역 농업회사법인 천년누리와 공동으로 전주의 쌀과 밀을 활용해 만든 '전주 비빔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주비빔면은 전주의 밀가루를 활용, 식이섬유의 영양성분을 강화했으며 쌀가루를 첨가해 면의 쫀득한 식감을 살린 건강식으로 개발됐다.

 

비빔면에 채소와 육류 등 식재료를 조합해도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시장 제품과 대비, 소스의 양을 20% 늘렸다.

 

특히 비빔소스 제조가공 과정에 동물로부터 유래한 원재료를 이용하지 않고 교차오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비건 인증을 추진하는 등 오는 26일부터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전국에서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지난 1월에는 전주 복숭아 활용 필링 제조를 통한 전주 농산자원의 가공 소재화 연구를 통해 지역 농업회사법인 소부당과 '전주 복떵이 떡'도 출시했다.

 

'전주 복떵이 떡'현재까지 약 1억원 가량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수출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 1일에는 전주 도화랑 작목반과 전주 복숭아 공급 계약도 맺는 등 지역 농가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 천년누리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허 제품인 '전주 비빔빵'도 국내산 밀로 만든 반죽에 돼지고기콩나물표고버섯고추장 등 비빔밥에 들어가는 속 재료를 넣어 시민과 여행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채식을 찾는 외국인과 국내 여행객들을 위한 '채식 비빔빵'도 출시됐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역 농산자원을 활용한 특색상품 개발은 미래 산업에 견줄 만큼,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영역"이라며 "촌진흥청 등 관련 기관들의 탁월한 R&D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해 농생명산업을 통한 지역 성장 동력인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aunched 'Bibimmyeon' using Jeonju rice and wheat

Healthy food with chewy texture of noodles by adding rice flour

 

Reporter Yohan Lee

 

Bibim-myeon has been developed as a processed food commercialization using agricultural products produced in Jeonju, the home of bibimbap, and will be sold at Cheonnyeon Nuri Jeonju City Hall, Jeonju Hanok Village, and Jeonju Station.

 

On the 12th, Jeonju Agricultural Biomaterials Research Institute announced, "In collaboration with Cheonnyeon Nuri, a local agricultural corporation, we are launching 'Jeonju Bibim-myeon' made from Jeonju's rice and wheat."

 

Jeonju Bibim-myeon was developed as a healthy food that utilizes Jeonju wheat flour to enhance the nutritional content of dietary fiber, and adds rice flour to enhance the chewy texture of the noodles.

 

Compared to the existing market products, the amount of sauce has been increased by 20% so that even if you combine ingredients such as vegetables and meat with bibim noodles, you can feel the rich taste.

 

In particular, online purchases can be made nationwide through Naver Happy Bean from the 26th, such as promoting vegan certification that does not use animal-derived raw materials in the manufacturing and processing process of bibim sauce and manages to prevent cross-contamination.

 

In January, Jeonju also launched 'Jeonju Bokhyupi Rice Cake' with Sobudang, a local agricultural corporation, through research on processing raw materials from Jeonju agricultural resources through the manufacturing of peeling using Jeonju peaches.

 

'Jeonju Bokjae Rice Cake' has achieved sales of about 100 million won so far, and has signed export contracts twice in March and June of this year. We are promoting win-win cooperation with local farmers.

 

In addition, 'Jeonju Bibimbang', a patented product that can only be tasted at Cheonnyeon Nuri, is popular with citizens and travelers by adding ingredients for bibimbap such as pork, bean sprouts, shiitake mushrooms, and red pepper paste in dough made from domestic wheat.

 

Vegetarian Bibimbap was also launched for foreigners and domestic travelers looking for vegetarian food.

 

Kim Seung-su, Mayor of Jeonju City, said, "Development of specialty products using local agricultural resources is an area with infinite potential that is comparable to future industries.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a variety of tourism product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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