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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개최
문찬기 의장… 변화와 혁신 통한 새로운 출발 '다짐'
기사입력: 2021/07/13 [12: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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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의회는 13일 제323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기념식에서 제8대 후반기 문찬기(왼쪽에서 네 번째) 의장이 민선 7기 권익현(오른쪽에서 네 번째) 군수 등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는 13일 제323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은 권익현 부안군수부안군 의정동우회 김원경 회장과 회원 및 제8대 후반기 문찬기 의장을 비롯 지역구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의정 30년 발자취 보고기념사축사케이크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 참석한 전현직 의원들은 개원 30주년을 맞아 군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발전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고 군민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군민에게 알리고 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기념하기 위해 발간한 '부안군의회 개원 30년사'가 참석자들에게 배부됐으며 향후 의회 홍보물로 활용할 예정이다.

 

문찬기 의장은 이 자리에서 "부안군의회가 30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선배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더 멀리 보고 더 깊게 고민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권익현 군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선도하고 있는 부안군의회 개원 30주년을 군민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부안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앞으로도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을 구현하는 의회로 견제와 균형의 기능을 수행하며 집행부와 동행해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요청했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5·16 군사정변으로 해산된 후 1991년 지방자치 부활과 함께 같은 해 41514명의 군 의원으로 구성된 제1대 개원 이후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1996년 집행부 직원들이 군 의원들의 회의장 출입을 저지하고 의회 운영을 방해한 의회난입 사건2004년 원전수거물관리시설 유치신청과 관련된 갈등으로 준예산을 편성하는 사태 등을 겪는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County Council held '30th Anniversary Ceremony'

Chairman Moon Chan-kiA new start through change and innovation 'commitment'

 

Reporter Lee Han-shin

 

Prior to the opening of the 323rd Extraordinary Session on the 13th, Jeonbuk Buan County Council looked back on the achievements of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local council at the plenary hall and vowed a new start through change and innovation.

 

The ceremony was attended by Ik-Hyun Kwon, Mayor of Buan County and Won-Kyung Kim, Chairman of the Buan-Gun Uijeong Friendship Association, members of the Buan-gun Uijeongbu Association, as well as the 8th late Chairman Moon Chan-ki, as well as constituency lawmakers in attendance. proceeded in sequence.

 

In particular, the current and former lawmakers who attended the ceremony agreed that it should be reborn and developed as an institution representing the people of the military on the occasion of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school, and pledged to cooperate to create the dreams and hopes of the people.

 

In addition, the '30 Year History of the Buan County Council', published to inform the citizens of the achievements of the parliament and to commemorate the 30-year history, was distributed to the participants and will be used as a promotional material for the council in the future.

 

Chairman Chan-ki Moon said, "I sincerely thank the seniors who have worked hard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autonomy in the face of numerous adversity and hardships during the 30-year history of the Buan County Council. I promise to look further and think more deeply to prepare the food of the year.”

 

Governor Kwon Ik-hyeon, who delivered his congratulatory speech, said, "I sincerely congratulate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Buan County Council, which is leading the local autonomy of the Republic of Korea. I have no doubts that he will perform the function of balance and accompany the executive branch.”

 

Meanwhile, the Buan County Council celebrated its 30th anniversary this year since its first opening, which consisted of 14 military lawmakers, on April 15 of the same year with the revival of local autonomy in 1991 after disbanding due to the May 16 military coup.

 

In spite of difficult circumstances, such as the intrusion of the parliament in 1996, when executive officers blocked military lawmakers from entering the meeting hall and obstructing the operation of the assembly, and in 2004, when a quasi-budget was formed due to a conflict related to the application for a nuclear waste management facility, our country It has led the development of local aut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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