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농협 부안군지부 '삼계탕' 나눔
창립 60주년, 사회공헌활동 일환… 복지관에 150인분 기탁
기사입력: 2021/07/17 [10: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조인갑(왼쪽에서 세 번째) 지부장이 올해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인 '마음을 잇(Eat)다' 릴레이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15일 부안종합사회복지관에 삼계탕 150인분을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가 사회공헌활동인 '마음을 잇(Eat)' 릴레이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15일 부안종합사회복지관에 삼계탕 150인분을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올해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등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뤄졌다.

 

농협 조인갑(57) 부안군지부장은 "농업인의 실익증진에 매진하는 동시에 나눔 경영 실천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확대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드는데 열정을 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했다""작은 정성이지만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haring 'Samgyetang' by the Nonghyup Buan-gun Branch

60th anniversary of founding, part of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Donate 150 servings to a welfare center

 

Reporter Lee Han-shin

 

The Buan-gun branch of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practiced love for neighbors by delivering 150 servings of samgyetang to the Buan Social Welfare Center on the 15th as part of the 'Eat the Heart' program, a social contribution activity.

 

This samgyetang sharing event was held this year to celebrate the 60th anniversary of the foundation of the NACF, and to repay the love received from the local community, etc., with the hope of overcoming COVID-19 wisely and spending the hot summer in a healthy way.

 

In-gap Jo (57), head of the Buan-gun branch of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said, "I will put my passion into creating a 100-year Agricultural Cooperative with local residents by expanding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through sharing management while striving to improve the practical benefits of farmers.

 

He added, "This event was held with the intention of wishing for a healthy summer for the elderly in the vulnerable class who are having a greater difficulty than ever due to Corona 19." He added, "It is a small sincerity, but I hope that you will enjoy the Samgyetang."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청 임상준 총경 '녹조근정 훈장' 수상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