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읍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100명 선발… 청년 구직난 숨통ㆍ시정 현장 경험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21/07/19 [16: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유진섭(앞줄 가운데) 전북 정읍시장이 19일 청사 5층 대회실에서 열린 '2021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비록 4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각자 꿈을 키우고 직업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김가영 기자

 

 

 

 

 

 

전북 정읍시가 청년 구직난에 숨통을 트는 등 시정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하계 아르바이트'사업에 포문을 열었다.

 

19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근무안내 및 유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특히 유진섭 시장이 직접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인 대학생 여러분들이 비록 4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각자 꿈을 키우고 직업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 없이 근무를 잘 마쳐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 하반기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약 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총 100명이 오는 813일까지 정읍시청을 비롯 각 읍동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 및 캠핑장건설과 현장 근무 업무 등을 수행한다.

 

올해는 전북도 재난지원금 지급방문자 열 체크손 소독 안내 등의 업무도 추가로 수행하게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peration of 'summer college student part-time job' in Jeongeup

100 selectedProviding opportunities to experience job-seeking difficulties for young people

 

Reporter Kim Ga-young

 

The city of Jeongeup, Jeollabuk-do, opened the 'University Student Summer Part-Time Job' project to provide opportunities to experience on-site municipal administration, such as taking a breath away from the youth job search difficulties.

 

On the 19th, '2021 summer college student part-time job orientation' was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5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and work information and precautions were delivered.

 

In particular, Mayor Yoo Jin-seop personally attended the orientation and said, "I hope it will be a valuable opportunity for college students, who are the future and hope of the region, to develop their dreams and experience their jobs, even though it is a short period of four weeks." Please complete your work well."

 

Meanwhil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college student part-time jobs recorded a high competition rate of about 7 to 1, and a total of 100 people were assigned to each eup, myeon, and dong, including Jeongeup City Hall, until August 13, to assist with administrative office work, and work on campsites and construction sites do etc.

 

This year, Jeonbuk Province will additionally carry out tasks such as disbursement of disaster aid, temperature check for visitors, and hand sanitizer guidance.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새만금 바람길' 걸으면 햅쌀 1Kg '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