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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북면 원한교마을 '경로당' 준공
83.4㎡ 규모… 방 2개ㆍ거실ㆍ주방 등 시설 갖춰
기사입력: 2021/07/23 [17: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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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시 북면 원한교마을에 경로당이 준공돼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 23일 유진섭(가운데 왼쪽) 시장과 북면노휴제 유연암 회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현판을 제막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정읍시 북면 원한교마을에 경로당이 준공돼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23일 현판식을 갖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한 '북면노휴제(경로당)'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에 중점을 두고 198의 부지에 83.4(2거실주방) 규모로 건립됐다.

 

이날 유진섭 시장을 비롯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간소화 절차로 현판식이 열렸다.

 

특히 북면노휴제 유연암 회장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쉼터 역할인 새로운 보금자리인 경로당 신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노인복지 향상에 헌신한 공적 및 오랜 숙원사업을 말끔히 해소한 뜻을 담아 유진섭 시장에게 주민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진섭 시장은 이 자리에서 "그 어떤 칭찬과 표창보다 시민을 대표해 준 감사패가 더욱 뜻 깊고 의미가 남다르다""새롭게 신축된 경로당이 마을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공동장소 뿐만 아니라 이웃 간에 화합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돌봄과 배려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행복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지속적으로 노인여가복지시설 활성화 및 활기찬 노후생활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ompleted construction of 'Seongrodang' in Wonhangyo Village, Buk-myeon, Jeongeup-si

83.4 m² scaleEquipped with 2 bedrooms, living room and kitchen

 

Reporter Kim Hyun-jong

 

The Senior Citizens' Center was completed in Wonhangyo Village, Buk-myeon, Jeongeup-si, Jeollabuk-do, enabling the elderly to live in a more comfortable and comfortable home.

 

The 'Buk-myeon Nohhye Festival (Senior Senior Citizen's Hall)', which started operation in earnest by holding a signboard ceremony on the 23rd, was built on a 198-square-meter site with an emphasis on leisure and welfare of the elderly and 83.4 m² (2 bedrooms, living room and kitchen). .

 

The signboard ceremony was held as a simplified procedure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for the prevention of Corona 19, with about 100 people including Mayor Jin-seop Yoo, heads of local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and senior citizens attending.

 

In particular, to Mayor Jin-seop Yoo, with the intention of clearing up the public and long-awaited projects dedicated to improving the welfare of the elderly, such as providing support for the construction of a new home for senior citizens, which serves as a shelter for a healthy old-age life, the chairman of Buk-myeon Noh Holiday Festival Yoo Yeon-am. A plaque of appreciation was delivered to the residents.

 

Mayor Yoo Jin-seop said, "The plaque of appreciation for representing citizens is more meaningful and meaningful than any other praise or commendation." We hope that it will become a space of care and consideration where we can share.”

 

In addition, he said, "We will continue to revitalize leisure welf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such as providing support to become a happy resting place that contributes to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and will gather administrative power to prevent blind spots in the lively retiremen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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