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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종합건설 '성금 1억원' 쾌척
이경노 대표… 익산 중앙동 수해 복구 지원 '힘 보태'
기사입력: 2021/07/30 [14: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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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에 연고를 두고 있는 국내 중견 건설기업인 ㈜광신종합건설 프로그레스 이경노(왼쪽에서 두 번째)대표가 지난 29일 전북 익산시청을 방문해 정헌율(오른쪽에서 두 번째) 시장에게 "중앙동 수해 복구에 사용해 달라"며 1억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익산시청     © 김가영 기자

 

 

 

 

 

 

 

광주광역시에 연고를 두고 있는 국내 중견 건설기업인 광신종합건설 프로그레스 이경노 대표가 지난 29일 전북 익산시청을 방문해 정헌율 시장에게 "중앙동 수해 복구에 사용해 달라"1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경노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집중호우무더위까지 겹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지속가능한 기업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기탁 배경을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어려운 시기에 정성껏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광신종합건설 임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마음과 뜻을 모아 보내주신 성금은 피해를 입은 상인과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냈다.

 

광신종합건설 프로그레스가 기탁한 성금 1억원 가운데 3,000만원은 전북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는 방식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직접 지원되고 7,000만원은 나눔 곳간에 기탁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1985'광신전업'으로 출발해 2005년 종합건설사로 재 설립된 광신종합건설은 2006'광신 프로그레스'라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를 런칭해 광주목포화순완주전주안성안양대구구미 등에 공동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익산시 동산동에 광신 프로그레스 아파트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호남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부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wangshin Construction Co. Ltd.'s '100 million won donation'

CEO Lee Kyung-noIksan Jungang-dong flood damage recovery support 'add strength'

 

Reporter Gayoung Kim

 

On the 29th, Lee Kyung-no, CEO of Progress, Kwangshin Construction Co., Ltd., a mid-sized domestic construction company based in Gwangju, visited Iksan City Hall in Jeollabuk-do and donated 100 million won to Mayor Jeong Heon-yul, saying, “Please use it to recover from flood damage in Jungang-dong.”

 

CEO Lee Kyung-no said, "I hope that a warm heart will be delivered to the residents who are having a difficult tim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heavy rain, and extreme heat, and it will be a strength to overcome the crisis wisely."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corporate value.”

 

Iksan Mayor Jeong Heon-yul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all the employees of Kwangshin Construction Co., Ltd. for their sincere help during a difficult time when social distancing was reinforced. After promising, "I will deliver it," he showed a meticulous and meticulous move encouraging a commemorative photo shoot.

 

Of the 100 million won donated by Kwangshin Construction Progress Co., Ltd., 30 million won will be donated to the Jeonbuk Community Chest to be directly donated to merchants affected by flooding, and 70 million won will be donated to the sharing warehouse to support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Is expected.

 

Meanwhile, Kwangshin Construction Co., Ltd. which started as 'Kwangshin Electric Industry' in 1985 and was re-established as a general construction company in 2005, launched a premium apartment brand called 'Kwangshin Progress' in 2006, It is supplying apartment houses to Anyang, Daegu, and Gumi.

 

Currently, Gwangsin Progress Apartment is under construction in Dongsan-dong, Iksan-si, and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are continuing with various don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Honam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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