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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탄소중립 실현' 앞장
플라스틱 제로… 테이크아웃 '컵' 반입 제한 및 사용 금지
기사입력: 2021/07/31 [12: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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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2일부터 전북 전주시 청사에 테이크아웃 '컵'을 들고 방문할 수 없으며 각종 회의와 행사에서도 일회용 컵과 페트병이 사라지고 다회용 컵이 사용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 청사에 테이크아웃 ''을 들고 방문할 수 없으며 각종 회의와 행사에서도 일회용 컵과 페트병이 사라지고 다회용 컵이 사용된다.

 

전주시는 "지난 20187'1회용품 플라스틱 제로(ZERO) 자원순환 전주시'를 선언하고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사무실 및 회의실 내 일회용 컵과 접시젓가락 등의 사용 제한 및 자동 컵 살균기와 우산빗물제거기 등을 설치한 후속 절차로 청사 내 일회용 컵과 페트병 사용을 금지하고 출입 시 반입도 제한한다"31일 밝혔다.

 

특히 오는 82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과 테이크아웃이 증가하면서 일회용품 사용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생활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부터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선도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사무실과 회의행사 등의 실천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텀블러 사용 등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청사 내 일회용 컵과 페트병의 사용을 금지하고 민원인들의 청사 출입 시 반입도 제한키로 했다.

 

로비에 위치한 카페 이용 시에도 개인 텀블러를 사용토록 했다.

 

각종 회의와 행사 참석자는 앞으로 물을 포함한 음료의 경우 직접 지참하도록 사전에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부득이하게 음료 제공이 필요할 경우, 담당부서가 대여해주는 다회용 컵을 활용하고 각 부서에서 사무용품 구매 시 재활용품을 우선 구매키로 했다.

 

전주시 유경수 총무과장은 "폐기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생활문화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친환경 생활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부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ading Jeonju's 'Carbon Neutral Realization'

plastic zeroTakeout 'Cup' Restrictions on Bringing in and Prohibition of Use

 

Reporter Yohan Lee

 

You cannot visit the government building in Jeonju, Jeollabuk-do with take-out 'cups', and disposable cups and plastic bottles are disappearing and reusable cups are used at various meetings and events.

 

Jeonju City declared, "In July 2018, Jeonju City declared a 'zero disposable plastic (ZERO) resource circulation' and restricted the use of disposable cups, plates, chopsticks, etc. The use of disposable cups and plastic bottles is prohibited in the office building as a follow-up procedure after installing the

 

In particular, from August 2nd, we will launch a campaign to reduce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for all employees to realize carbon neutrality.

 

This is a measure to lead the movement to reduce disposable products from public institutions so that eco-friendly living culture can spread throughout the community while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is increasing out of control as delivery and takeout increas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To this end, we plan to provide awareness-raising education for all employees, frequently check whether offices, meetings, and events are practiced, and provide incentives to employees wh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use of tumblers, etc.

 

In addition, it was decided to prohibit the use of disposable cups and plastic bottles in the office building, and to restrict the bringing in of civil servants when entering the office building.

 

Personal tumblers were also allowed to be used when using the cafe located in the lobby.

 

Attendees of various meetings and events will be instructed in advance to bring their own drinks, including water.

 

In the event of an unavoidable need to provide beverages, we decided to use the reusable cups loaned by the department in charge, and to purchase recyclables first when purchasing office supplies from each department.

 

Gyeongsoo Yoo, general affairs manager of Jeonju City, said, "In order to fundamentally solve the waste problem, the establishment of a living culture that does not use disposable products is of utmost impor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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