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형세 전북경찰청장… 익산署 초도 방문
최고 수사팀 '인증패' 수여ㆍ업무 현황 청취ㆍ근무실태 파악 등
기사입력: 2021/07/31 [15: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형세(치안감ㆍ왼쪽 첫 번째)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30일 취임 이후 첫 초도방문 형식으로 익산경찰서를 찾아 2021년 2분기 최고 수사팀으로 선정된 수사과 경제2팀 직원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익산경찰서     © 김현종 기자

 

▲  이형세(치안감ㆍ가운데) 전북경찰청장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기존에 관례적으로 대강당에서 이뤄졌던 형식의 틀을 벗어나 익산경찰서 청사 2층에서 각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 현황 청취 및 근무실태를 파악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소통하고 참여하는 든든한 생활치안은 전북경찰의 약속이자 책임으로 서로 존중하는 문화 속에 세심한 조직 혁신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형세(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30일 취임 이후 첫 초도방문 형식으로 익산경찰서를 찾아 20212분기 최고 수사팀으로 선정된 수사과 경제2팀 직원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한 뒤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현장 방문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기존에 관례적으로 대강당에서 진행됐던 틀을 벗어나 각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 현황 청취 및 근무실태를 파악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항상 사명감을 갖고 열정을 담아 업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문을 연 뒤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즐겁고 활력 있는 현장은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긍심과 영예성을 고취시킬 것이고 도민이 만족하는 치안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각종 정책 시행에 앞서 동료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동료간 신뢰를 높이는 '절차적 정의' 실천"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검 수사권조정과 자치경찰제 시행 등으로 발현된 경찰개혁은 권력기관의 '민주적 통제''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구현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우리 경찰의 숙명"이라며 "'국민 중심 책임수사 구현''국민을 위한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덧붙였다.

 

끝으로 "인권 친화적 경찰행정을 체질화하고 공정한 법집행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등 지속 가능한 개혁과 변화의 토대가 완성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직장에서 쏟은 열정의 사기진작을 위해 포상과 격려처우개선 등 충분한 휴식과 여가를 보장해 일과 가정이 적정한 균형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Police Agency Commissioner Lee Hyeong-seIksan Police Station Chodo Visit

Awarding the 'certification plaque' to the top investigation teamlistening to the current status of workidentifying the working conditions etc.

 

Reporter Kim Hyun-jong

 

"I hope that you will do your best in your work so that meticulous organizational innovation can take root in a culture of mutual respect as the Jeonbuk Police Department's promise and responsibility is the promise and responsibility of strong life security through communication and participation."

 

Jeonbuk Police Commissioner Lee Hyeong-se (Public Police Commissioner) visited the Iksan Police Station for the first time since his inauguration on the 30th and presented a certification plaque to the employees of the Economics Team 2 of the Investigation Division, which were selected as the best investigation team in the second quarter of 2021. emphasized together.

 

In order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rules to prevent and spread COVID-19, the on-site visit is a time to listen to the current status of work for each department and to check the working status, outside the framework that has been customarily held in the auditorium. This was done in the form of listening to the voices of various fields without filtering.

 

Commissioner Lee said at this meeting, "As a volunteer for the people,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all the employees who are always working with passion and a sense of duty." It will inspire pride and honor for the profession of 'police' and lead to a public security that residents are satisfied with." requested

 

"Police reform, which was realized through the adjustment of police and prosecutors' powers and the implementation of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is a strict command from the people to realize the principles of 'democratic control' and 'checks and balances' of power agencies and the fate of our police."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people-centered responsible investigation' and 'police for the people'."

 

In addition, "I have no doubt that everyone will work together so that the foundation for sustainable reform and change can be completed, such as establishing a human rights-friendly police administration as a constitutional and establishing fair law enforcement in the field." In order to boost the morale of the passion invested in the workplace, we will ensure adequate rest and leisure, such as rewards, encouragement, and improvement in treatment, so that work and family can be balanced."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8회 부안노을축제' 22일 개막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