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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 모집
오는 20일까지 관련 서류 접수ㆍ임기 3년
기사입력: 2021/08/05 [11: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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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제6대 신임 이사장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전주시설공단이 둥지를 틀고 있는 화산체육관 및 빙상경기장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제6대 신임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공단 경영지원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지원서직무수행계획서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오는 2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특히 지방공기업 경영에 관련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이 있어야 하고 지방공기업법 제60조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이사장은 공단을 대표하고 공단의 업무를 총괄하며 경영 전반에 책임을 진다.

 

대내외 관계 관련 업무와 기관의 사업수행업무를 비롯 조직 내부관리 업무 및 변화와 혁신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한편, 전임 백순기 이사장은 지난 9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해 김승수 전주시의 3선 불출마 선언에 따른 내년 지방선거 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오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Public Recruitment of New Chairman

Submit related documents by the 20th, term of office 3 years

 

Reporter Yohan Le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Jeonbuk, is openly recruiting the 6th new president.

 

Those wishing to apply must visit the Management Support Department of the Corporation or submit documents such as an application, job performance plan, and self-introduction by mail by the 20th.

 

In particular, they must have professional knowledge and ability related to the management of local public enterprises, and must not fall under the grounds for disqualification under Article 60 of the Local Public Enterprises Act.

 

The president represents the corporation, oversees the corporation's business, and is responsible for overall management.

 

They will be responsible for internal and external relations related tasks and institutional business execution tasks, as well as organizational internal management tasks and change and innovation tasks.

 

The term of office is 3 years from the date of appointment.

 

Meanwhile, former chairman Baek Soon-ki submitted a resignation letter on the 9th and is being talked about as a candidate for the mayor of next year's local election following the declaration of Kim Seung-soo not to run for a third term in Je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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