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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흉기로 '의붓딸' 살해
경찰, 2시간 대치 끝에 검거… 극단적 선택 시도
기사입력: 2021/08/07 [15: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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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이 의붓딸을 살해한 뒤 출동한 경찰과 대치 끝에 붙잡혔다.

 

7일 오전 1047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한 주택에서 A(58)가 의붓딸인 B(33)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특공대와 약 2시간 동안 대치 끝에 낮 1240분께 검거됐으며 B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소생하지 못하고 치료도중 숨졌다.

 

경찰은 대치하는 과정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상처를 입은 A씨의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50-year-old man killed stepdaughter with knife

Police arrested after two hours of confrontationextreme choice

 

Reporter Kim Hyun-jong

 

A man in his 50s was caught after a confrontation with police who were dispatched after killing his stepdaughter.

 

At 10:47 am on the 7th, Mr. A (58) stabbed and killed his stepdaughter, Mr. B (33), with a knife at a house in Pyeonghwa-dong, Wansan-gu, Jeonju-si, Jeollabuk-do.

 

Person A was arrested at 12:40 pm after a two-hour confrontation with the police commando who was dispatched after receiving the report.

 

The police plan to make an extreme choice in the process of confrontation and investigate the exact motive of the crime as soon as the injured person's condition impr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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