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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선한, 나눔 바이러스' 전파
문찬기 의장ㆍ장은아ㆍ김광수 의원… 기부 릴레이 동참
기사입력: 2021/08/09 [15: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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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권영일(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무처장과 최경용(오른쪽 첫 번째) 회원홍보팀장 및 적십자봉사회 전북협의회 최정숙(오른쪽에서 세 번째) 회장이 '마음이 따뜻한 기부 릴레이' 4ㆍ5ㆍ6호로 가입한 부안군의회 문찬기(왼쪽에서 세 번째) 의장ㆍ장은아(왼쪽에서 두 번째)ㆍ김광수(가운데) 의원에게 각각 명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가영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과 장은아김광수 의원이 '마음이 따뜻한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9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권영일 사무처장과 최경용 회원홍보팀장을 비롯 적십자봉사회 전북협의회 최정숙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의회에서 문찬기 의장장은아김광수 의원이 각각 456'마음이 따뜻한 기부 릴레이'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이날 '마음이 따뜻한 사람' 명패와 정기후원가입 확인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문찬기 의장은 "많은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 모두 힘을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동참을 부탁한다""지역에서 기부 릴레이가 확산되기를 소망한다"는 가입 배경을 설명했다.

 

장은아(부안읍행안면) 의원은 "나눔이란 어떠한 대가도 없이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작은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이 돼줄 수 있어 보람되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 및 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적십자사의 이웃사랑 실천이 민들레 홀씨처럼 도내 각 사업장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권영일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듬기 위해 후원을 약속한 뜻을 받들어 성실하게 이행할 것이고 적십자사 역시 부안군 취약계층을 보듬는데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했다.

 

적십자봉사회 전북협의회 최정숙 회장은 "'마음이 따뜻한 기부 릴레이'에 참여해주셔서 많은 도민들이 용기를 얻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를 통해 납부하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원하는 개인이나 업체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원홍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pread of 'Goodness, Sharing Virus' by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Moon Chan-ki, Eun-ah Eun, and Rep. Kwang-soo KimParticipate in the Red Cross donation relay

 

Reporter Ga-young Kim

 

Jeonbuk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Moon Chan-ki and lawmakers Eun-ah Jang and Kwang-soo Kim participated in the 'kind-hearted donation relay'.

 

On the 9th,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Chairman Chan-ki Moon, Eun-ah Eun, and Kwang-soo Kim of the Buan County Assembly held the 4th, 5th, and 6th 'warm-hearted', respectively, in the presence of Kwon Young-il, secretary general, Choi Kyung-yong, member public relations team leader, and Choi Jeong-suk, chairman of the Jeonbuk Red Cross Volunteer Association. I signed the 'Donation Relay'."

 

The Jeollabuk-do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delivered the 'Warm-hearted person' nameplate and a confirmation of regular sponsorship.

 

Chairman Chan-gi Moon said, "Many citizens are having a hard time, but we are asking all of us to join in so that our neighbors in need, who ar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can feel warm affection." I hope it will spread,” he said.

 

Assemblyman Eun-ah Jang (Buan-eup/Haengan-myeon) said, "I think sharing is sharing what I have with others without any reward. We will do our best to spread the culture of sharing and sharing.”

 

He added, "I hope that the Red Cross's practice of loving neighbors will spread to each business site in the province like dandelion spores."

 

Secretary-General Kwon Young-il said,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for everyone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rona 19, we will faithfully fulfill our promise to support the underprivileged, and the Red Cross will spare no effort and support for the vulnerable in Buan." After promising, he invited me to take a commemorative photo.

 

Jeonbuk Council President Choi Jeong-suk of the Red Cross Volunteer Society said, "I have no doubt that many residents will gain courage by participating in the 'Warm-hearted Donation Relay'."

 

Meanwhile, donations paid through the Red Cross can be deducted from income as a legal donation. Individuals or companies wishing to participate can inquire about the details by contacting the member promotion team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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