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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가을철 화재, 주의보' 발령
최근 5년… 부주의로 주거시설ㆍ야외에서 급증
기사입력: 2021/08/23 [10: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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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년 동안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가을철 화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주거시설 및 야외에서 부주의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이요한 기자


 

 

 

 

 

 

최근 5년 동안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가을철 화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주거시설 및 야외에서 부주의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전북소방본부는 "최근 5(2016~2020) 동안 총 10,378건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봄 3,197(30.8%)겨울 2,631(25.4%)가을(9~11) 2,298(22.1%)여름 2,252(21.7%)이 각각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23일 밝혔다.

 

특히 가을철 화재 가운데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주거시설로 2016~2018년까지 매년 감소했으나 2019년부터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 증가가 주요인으로 가장 적게 발생한 2018년보다 지난해의 경우 무려 74.5%(41)가 증가했다.

 

화재 발생에 따른 세부 요인을 살펴보면 음식물조리 135.7%(19) 담배꽁초 225%(9) 쓰레기소각 350%(7)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 주거시설 다음으로 야외에서 발생한 화재는 가을철 불씨 관리에 따른 부주의가 요인으로 작용한 화마가 17.1%392건을 차지했다.

 

세부 요인은 주거시설과 달리 쓰레기소각 277.7%(25)담배꽁초 211.1%(19)이 증가했다.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렌지 등 화기 취급 시 자리 비우지 않기 아궁이 사용 후 불씨 제거하기 쓰레기 소각 및 논임야 태우지 않기 담배꽁초는 불씨 제거 후 처리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전북소방본부 김승룡(소방준감) 소방본부장은 "통계분석 결과, 가을철 주거시설에서 화기취급 및 야외에서 소각행위 등이 화재 발생 증가의 주요인으로 분석됐다""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Fire Department Issues 'Autumn Fire, Warning'

Last 5 yearsInadequate increase in residential facilities and outdoors due to carelessness

 

Reporter Yohan Lee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urrent state of autumn fires in Jeonbuk over the past five years, it is calculated that the most frequent fires occurred due to negligence in residential facilities and outdoors.

 

The Jeonbuk Fire Department said, "A total of 10,378 fires occurred over the past five years (2016-2020), 3,197 cases (30.8%) in spring, 2,631 cases (25.4%) in winter, 2,298 cases (September-November) in autumn (September-November). 22.1%) and 2,252 cases (21.7%) in summer were counted,” he said on the 23rd.

 

In particular, among the fires in the fall, the most common place for fires is residential facilities, which decreased every year from 2016 to 2018, but increased sharply from 2019.

 

The number of fires increased by 74.5% (41 cases) last year compared to 2018, when the increase in fires due to carelessness was the main cause the least.

 

Looking at the detailed factors of fire, it was analyzed that food preparation 135.7% (19 cases) cigarette butts 225% (9 cases) garbage incineration increased by 350% (7 cases).

 

In addition, fires that occurred outdoors after residential facilities accounted for 17.1% (392 cases) of fires caused by negligence due to embers management in autumn.

 

As for detailed factors, unlike residential facilities, the incineration of garbage increased by 277.7% (25 cases) and cigarette butts by 211.1% (19 cases).

 

To prevent careless fires, do not leave the room when handling fires such as gas stoves, remove fires after using the furnace, do not incinerate garbage or burn rice fields/forests, and dispose of cigarette butts after removing the flames.

 

Kim Seung-ryong, head of the fire department of the Jeonbuk Fire Department (Fire Inspector General) said, "As a result of statistical analysis, the handling of fire in residential facilities in autumn and incineration in the outdoors were analyzed as the main causes of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fires. As much as possible, please be sure to follow the safety rules in your daily life and be extra car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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