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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업 신임 행정부지사 '30일' 취임
코로나19 4차 대유행 여파… 취임식 생략하고 업무 돌입
기사입력: 2021/08/27 [14: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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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봉업(행시 36) 42대 신임 행정부지사가 오는 30일 도청 각 사무실을 방문하는 형식으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신임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고창 출신으로 고창고와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제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전북도 기회관리실장을 거쳐 지난 20148월부터 24개월 동안 제46대 전주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자치비서관실 행정관안행부 소속 유엔 거버넌스센터 협력국장행안부 지역발전정책관국경일 등 정부행사와 국무회의 운영 및 상훈 등을 담당하는 행안부 의정관 등을 재임하며 행정과 정무감각을 키운 뒤 5년 만에 고향으로 복귀했다.

 

특히 도정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정책기획 능력중앙의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과감한 정책으로 전북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지금은 민선 7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인 만큼, 그동안 추진했던 도정의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동시에 앞으로 나가야 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 할 시점을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의 산업구조에서 탈피하고 전북도가 주도하는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신산업지도 완성을 통해 생태 문명 시대를 열어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주 부시장 재임 이후 5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행정부지사로 근무할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지만, 한편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엄중한 상황에 백신 예방접종의 가속화와 및 물샐틈없는 방역으로 도민들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앞당기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o Bong-eop inaugurated as the new administrative governor of Jeollabuk-do on the 30th

The aftermath of the 4th COVID-19 pandemicSkip the inauguration ceremony and start work

 

Reporter Kim Hyun-jong

 

Cho Bong-eop, Jeollabuk-do (36 times), the 42nd new administrative governor, will visit each office of the provincial office on the 30th to greet employees and begin official work.

 

The new administrative governor Jo Bong-eop was born in Gochang and graduated from Gochang High School and Kyunghee University with a degree in English literature. He served as the Deputy Mayor of Jeonju.

 

Presidential Office Senior Politics Office Administrative Autonomy Secretariat Administrative Officer/Director of the United Nations Governance Center Cooperation Bureau under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Regional Development Policy Officer at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fter raising a child, he returned to his hometown after five years.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o play a key role in the development of Jeollabuk-do through bold policies even in the midst of the COVID-19 crisis based on extensive knowledge about political affairs, excellent policy planning capabilities, and a wide network of the central government.

 

Administrative Governor Jo Bong-eop said, "As there are only a few days left for the 7th popular election, I think it's time to stably finish the pending projects that have been promoted so far and present a new vision for the future."

 

He said, "I will take the lead in opening the era of ecological civilization by breaking away from the existing industrial structure and building a new industrial ecosystem led by Jeonbuk Province and completing a new industrial map."

 

He continued, "I am personally honored to be able to return to my hometown and work as the governor of the province after 5 years of serving as the Deputy Mayor of Jeonju. We will do our best to speed up the recovery of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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