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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국내 최초' 겹경사
김은기ㆍ김유빛나라… 세계이사ㆍ청년이사 동시 당선
기사입력: 2021/08/28 [13: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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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스카우트연맹 역사상 국내 최초로 세계이사(김은기 = 국제 훈육위원장) 및 청년이사(김유빛나라 = 중앙 커미셔너)가 동시에 당선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 사진제공 = 한국스카우트연맹     © 김현종 기자


 

 

 

 

한국스카우트연맹 역사상 국내 최초로 세계이사 및 청년이사가 동시에 당선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28일 한국스카우트연맹은 "171개국에서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42차 세계스카우트 총회에서 국제 훈육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기(사진) 국제 커미셔너'25명의 후보자와 치열한 경합 끝에 세계스카우트 이사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또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171개국에서 1,000여명이 화상으로 참가한 제14차 세계스카우트 포럼에서 김유빛나라(사진) 중앙 커미셔너가 세계 청년이사 후보 19명과 경합을 벌여 1등으로 당선됐다.

 

김은기 세계스카우트연맹 이사 당선자는 서울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뛰어난 외국어 능력으로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에 일익을 담당하는 등 한국스카우트연맹 국제 훈육위원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북 전주 출신인 김유빛나라 세계스카우트연맹 청년이사 당선자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제41차 세계스카우트총회 정대표아태지역 프로그램 분과위원한국스카우트연맹 성인인력개발소위원회 위원다양성과 포용성 분과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23 세계잼버리'유치 당시 프리젠테이션에 참여한바 있으며 현재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 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orea Scouting Federation 'first in Korea' double slope

Kim Eun-gi and Kim Yu-bit-naraSimultaneous election of world and youth directors

 

Reporter Kim Hyun-jong

 

For the first time in Korea in the history of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the world and youth directors were elected at the same time.

 

On the 28th,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said, "At the 42nd World Scouting General Assembly held with 1,500 participants from 171 countries, 'Kim Eun-gi (pictured) International Commissioner', who is working as the International Disciplinary Commissioner, was appointed as the World Scouting Director after fierce competition with 25 candidates. elected,” he said.

 

In addition, at the 14th World Scout Forum, where 1,000 people from 171 countries participated by video over a five-day schedule from the 18th to the 22nd, Kim Yubitnara (pictured), the central commissioner, competed with 19 candidates for the world youth director and was elected first place. done.

 

Kim Eun-ki, a director-elect of the World Scouting Federation, obtained a doctoral degree in law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is currently working as a law professor at Soongsil Cyber ​​University.

 

In addition, he is actively working as the chairman of the International Discipline Committee of the Korea Scouts Federation, taking a part in the bid for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with his excellent foreign language skills.

 

Born in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Kim Yoo-bit-nara, the World Scout Federation’s youth director-elect,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 and has served as a representative of the 41st World Scouting Congress, a subcommittee for Asia-Pacific programs, a member of the Adult Human Resource Development subcommittee of the Korea Scouting Federation, and a member of the diversity and inclusion subcommittee.

 

In particular, he participated in the presentation at the time of the '2023 World Jamboree' and is currently serving as the captain of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Organizing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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