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시티투어버스 운행' 2주년
지평선 쌀 500g 증정ㆍ경품추첨ㆍ무료탑승 이벤트
기사입력: 2021/09/06 [10: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김제시가 시티투어버스 운행 2주년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탑승객 전원에게 지평선 쌀 500g 증정 및 경품추첨과 오는 15일 무료탑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가영 기자

 

 

 

 

 

전북 김제시가 시티투어버스 운행 2주년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탑승객 전원에게 지평선 쌀 500g 증정 및 경품추첨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운행 2주년이 되는 오는 15일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체크좌석 간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무료탑승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 2019915일 첫 운행을 시작한 '김제 시티투어버스'는 올 8월까지 총 136회에 걸쳐 2,048명이 탑승해 주요 관광지를 찾아 체험하는 등 해설사와 함께한 역사문화탐방이 이뤄져 지역 이미지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코스는 요일별로 역사() 농경() 새만금()로 운행하고 있다.

 

또한 20명이상 단체로 탑승할 경우, 코스 등을 조정할 수 있는 맞춤형으로 운행한다.

 

인터넷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 매일 5인 이상 모객될 경우 운행되며 이용 요금은 성인 4,000어린이 및 청소년과 경로자 등은 2,000원의 할인요금이 적용된다.

 

김제시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많이 지쳐 있는 시기지만 김제 시티투어버스 운행 2주년을 맞아 탑승객들이 김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티투어버스가 지역의 대표 관광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KTX와 신규 관광지 연계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전략 제시를 통해 적극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 시티투어버스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2nd anniversary of Gimje City 'City Tour Bus Operation'

500g of horizon rice gift, prize lottery, free boarding event

 

Reporter Kim Ga-young

 

Gimje-si, Jeollabuk-do, will hold events such as giving 500g of horizon rice to all passengers from the 13th to the 19th to commemorate the 2nd anniversary of the city tour bus operation.

 

In particular, on the 15th, the 2nd anniversary of the operation, a free boarding event will be held while observing quarantine rules such as temperature checks and distance between seat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Gimje City Tour Bus', which first started operating on September 15, 2019, took a total of 136 rides until August this year, with 2,048 people visiting and experiencing major tourist destinations. worked positively.

 

The course operates by day of the week: History (Monday/Tuesday) Agriculture (Thursday/Friday/Sunday) Saemangeum (Wednesday/Sat).

 

In addition, if a group of 20 or more people board the train, the course can be adjusted and customized.

 

It operates when there are 5 or more passengers every day through advance reservation on the Internet website.

 

Song Seong-yong, head of Gimje City's Cultural Promotion and Promotion Department, said, "It is a very exhausting tim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but I hope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passengers to heal their minds with various things to see and enjoy in Gimje on the 2nd anniversary of the Gimje City Tour Bus operation."

 

He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actively attract tourists by presenting various promotional and marketing strategies such as linking KTX with new tourist destinations so that the city tour bus can become a representative tourism item in the region."

 

Meanwhile,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Gimje City Tour Bus can be found on the website.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청 임상준 총경 '녹조근정 훈장' 수상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