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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중기중앙회 전북지역본부… 감사서한ㆍ표창장 전달
기사입력: 2021/09/06 [18: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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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남원에 이어 도내에서 두 번째로 지난 7월 9일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한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 박승찬(오른쪽) 본부장이 6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감사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남원에 이어 도내에서 두 번째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했다.

 

지난 79일 제정된 조례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활성화 기반조성 노력 경영지원에 필요한 사항 판로와 공동사업에 대한 사업비 및 필요경비 지원 등의 내용이 주요 골자로 담겼다.

 

특히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6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권익현 군수에게 감사서한 및 란()을 전달하는 등 조례 제정에 기여한 박석우 팀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중기중앙회 채정묵 전북중소기업회장과 한국합성목재공업협동조합 은희준 이사장이 동행했다.

 

중기중앙회 채정묵 전북중소기업회장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준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중소기업협동조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첨병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요청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지역 내 공동사업을 촉진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력을 되살리는 마중물 역할의 지원정책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조례 후속조치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부안군 관내 중소기업이 협업과 공동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합성목재공업협동조합 은희준 이사장은 부안에서 한국폴리우드를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Enactment of 'Small and Medium Business Development and Support Ordinance' in Buan-gun

The Jeollabuk-do Regional Headquarters of the Mid-Term FederationDelivery of letters of appreciation and citations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North Jeolla Province, enacted the 'Ordinance on the Promotion and Support of Small and Medium Business Cooperatives' for the second time in the province after Namwon to create jobs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e ordinance enacted on July 9 contains the main contents of efforts to create a foundation for vitalization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cooperatives matters necessary for management support support for business and necessary expenses for market and joint projects.

 

In particular, the Jeonbuk Regional Headquarters of the Federation of Small and Medium Businesses visited Buan-gun Office on the 6th and delivered a letter of appreciation and a letter of appreciation to Governor Kwon Ik-hyeon, and delivered a citation to Team Leader Park Seok-woo, who contributed to the enactment of the ordinance.

 

The delivery ceremony was accompanied by Chae Jung-mook, chairman of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ssociation of Korea, and Eun Hee-jun, chairman of the Korea Composite Wood Industry Cooperative.

 

Jeonbuk Small and Medium Business Association Chairman Chae Jeong-mook said at this event,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for your interest and consideration for enacting the Small Business Cooperative Promotion and Support Ordinance." I have no doubts that he will support me so that I can play an active role as a spearhead of activation."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responded, "With the enactment of this ordinance as an opportunity, we will pay attention to the follow-up measures of the ordinance in the future so that it can serve as a support policy to promote job creation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by promoting joint projects in the region."

 

"In terms of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and creating jobs, we will gather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Buan-gun can promote collaboration and joint projects," he said.

 

Meanwhile, Eun Hee-jun, chairman of the Korea Synthetic Wood Industry Cooperative, is running Korea Polywood Co, Ltd. in B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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