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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수영장, 업계 최초… 움직임 관찰ㆍ자동으로 위치 표시
기사입력: 2021/09/07 [11: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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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업계 최초로 수영장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카메라로 이용객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등 물속에서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는 입수자의 실시간 위치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안전 보조 장치인 '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업계 최초로 수영장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카메라로 이용객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등 물속에서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는 입수자의 실시간 위치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안전 보조 장치인 '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특히 안전관리자는 모니터 화면을 통해 해당 구역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으며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인명구조 활동을 벌일 수 있다.

 

, 경고음과 함께 모니터에 표시되는 등 안전관리자들의 LTE 단말기에 자동으로 전달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수영장을 이용객들의 규모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각 입수자의 현재 상태까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이 시스템은 완산수영장에 설치돼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덕진수영장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전주시설공단 조병우 이사장 직무대행은 "'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13년간 체육시설을 관리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가 시스템 개발의 토대가 됐고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영장은 시설 특성상 수영 미숙과 심정지 등에 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 상시 존재하고 심정지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관리하고 이를 통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fety Management System' Development

Swimming pool, the industry's firstMotion observation and automatic position display

 

Reporter Kim Hyun-jong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in Jeonbuk Province is the first in the industry to observe the movement of users with a closed circuit(CCTV) camera installed in a swimming pool. has developed

 

In particular, the safety manager can examine the area in detail through the monitor screen and, in case of an emergency, can quickly put it on the scene and conduct lifesaving activities.

 

In addition, it is automatically transmitted to the LTE terminal of safety managers, such as displayed on the monitor with a warning sound, enabling real-time response.

 

In addition, it is possible to easily grasp the size of the pool users and to accurately check the current status of each ingester.

 

Currently, this system has been installed and operated on a trial basis at the Wansan Swimming Pool, and it will be installed at the Deokjin Swimming Pool in the future.

 

"The 'pool safety management system' has become the basis for system development based on the know-how gained through 13 years of managing and operating sports facilities," said Cho Byeong-woo, acting chairman of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He continued, "The nature of swimming pools, there is always a risk of safety accidents due to inexperienced swimming and cardiac arrest, and cardiac arrest is on the rise as the population ages,"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n environment that can be used with conf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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