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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주산면, 삼미삼락 축제' 취소
체육회… 코로나19 확산 우려, 면민ㆍ방문객 안전 위해
기사입력: 2021/09/07 [13: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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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제26회를 맞는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삼미삼락(三味三樂) 축제'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올해로 제26회를 맞는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삼미삼락(三味三樂) 축제'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

 

부안군 주산면체육회는 "지난 6일 삼미삼락 축제 개최 여부 및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2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회의에서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7일 밝혔다.

 

특히 최근 수도권을 중심이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는 등 부안군 역시 지난달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재 격상되는 등 오는 12일 자정까지 연장됨에 따라, 면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 일환이다.

 

주산면 송영일 체육회장은 "지역의 큰 행사가 취소된 것을 매우 안타깝지만, 면민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한 만큼, 4차 대유행 상황에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만장일치로 모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는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준비해 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3가지 맛과 3가지 즐길거리가 있는 '26회 삼미삼락(三味三樂) 축제'는 면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도록 풍물단 공연 가마솥 밥 짓기 블루베리 쥬스 만들기 물동이 이고 달리기 투호 줄다리기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한편, 부안은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누적 확진자는 96명으로 늘어났으며 직간접 접촉자로 분류된 82명이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7일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97번 환자로 분류된 60대인 A씨는 주소지인 전주에서 전남 담양 확진자와 접촉한 뒤 본가인 부안에서 재택근무 도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의 휴대전화 위치추적폐쇄회로(CCTV) 카메라 영상 분석신용카드 사용내역 등을 통해 정확한 감염경로와 이동 동선 및 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gun 'Jusan-myeon Sammi Samrak Festival' canceled

gymConcerns about the spread of COVID-19, for the safety of residents and visitors

 

Reporter Lee Han-shin

 

The 'Sammi Samrak Festival' in Jusan-myeon, Buan-gun, Jeollabuk-do, which celebrates its 26th anniversary this year, has been canceled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Buan-gun Jusan-myeon Athletic Association announced on the 7th, "In order to discuss whether the Sammi Samrak Festival will be held and the schedule on the 6th, we decided to cancel the event in the presence of about 20 directors."

 

In particular, with the rec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corona confirmed in the metropolitan area, Buan-gun also extended the social distancing stage from the 27th of last month to midnight on the 12th. It's part of it.

 

“It is very regrettable that a large local event has been canceled,” said Song Young-il, president of Jusan-myeon Sports Complex.

 

He also promised, "Next year, we will do our best to prepare for the Day of Injury to be held successfully by preparing even more fruitful content."

 

The '26th Sammi Samrak Festival', which offers 3 flavors and 3 things to enjoy, is held to encourage harmony and unity among local residents Pungmuldan performance Cooking rice in a cauldron Making blueberry juice Running with a water bowl Tuho It was scheduled to be held with a variety of programs such as tug of war singing contest invited singer performances prize draw.

 

Meanwhile, in Buan, five people have tested positive for COVID-19 from the 1st to the present, and the cumulativ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region has risen to 96, and 82 people classified as direct or indirect contacts are maintaining self-quarantine.

 

Person A in her 60s, who was confirmed on the 7th and classified as regional patient 97, was tested positive while working from home in Buan, her hometown, after contacting a confirmed person in Damyang, Jeollanam-do at her address, Jeonju.

 

The health authorities are conducting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to identify the exact route of infection, movement route, and additional contacts through the location tracking of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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