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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26개 팀 참가… 남원소방서, 유치부ㆍ초등부 '대상' 석권
기사입력: 2021/09/08 [17: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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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제19회를 맞은 '전북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8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가운데 남원소방서 '아빠는 희망팀(태준이네 가족)'ㆍ'모세네 가족팀'이 각각 유치부ㆍ초등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김현종 기자

 

 

 

 

 

 

올해로 제19회를 맞은 '전북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8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동요대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보조를 맞추는 동시에 전통을 유지하는 등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시간을 통해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지역 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특히 유치원초등학생이 포함된 4인하 가족단위 소규모 참가 방식으로 소방동요를 부르는 과정과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각 소방서 자체예선을 거쳐 선발된 유치부 13초등부 13팀 등 총 2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유튜브) 생방송으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 가운데 재미있는 표현력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한 남원소방서 '아빠는 희망팀(태준이네 가족)'이 유치부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 뛰어난 가창력과 재미있는 표현력을 선보인 남원소방서 '모세네 가족팀'이 초등부 대상을 수상했다.

 

'전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2개의 영상은 소방청 주관 전국대회에 출품돼 오는 10월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 38개 팀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김승룡(소방준감) 전북소방본부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소중한 추억도 남기고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됐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재난에 대응해 스스로 강해질 수 있는 안전 실천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Fire Department held '119 Fire Rhythm Contest'

26 teams participatedNamwon Fire Station wins 'Grand Prize' in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

 

Reporter Kim Hyun-jong

 

The 'Jeonbuk 119 Fire Rhythm Contest', which celebrated its 19th anniversary this year, was held online on the 8th in the aftermath of the spread of Corona 19.

 

The purpose of this children's song contest is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policy, while maintaining tradition, to provide opportunities to learn while enjoying safety through time singing dreams and hopes, and to spread a safety culture in the local community. It was opened.

 

In particular, a total of 26 teams, including 13 teams in kindergarten and 13 teams in elementary school, participated in a video recording of the process and appearance of singing a fire rhyme in a small-scale participation method of a family of 4 including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the middle, there was a fierce competition through online (Youtube) live broadcasting.

 

Among them, Namwon Fire Station's 'Dad is Hope Team (Taejun's family)', which obtained a high score for its interesting expression, was honored with the grand prize in kindergarten.

 

In addition, Namwon Fire Station's 'Moses Family Team', which showed excellent singing and fun expressions, won the Elementary School Grand Prize.

 

The two videos that won the grand prize at the 'Jeonbuk 119 Firefighting Nursery Rhythm Contest' will be submitted to a national competition hosted by the Fire Department and compete with 38 teams from across the country at the Sejong Culture and Arts Center in Sejong Special Self-Governing City this coming October.

 

Kim Seung-ryong, head of the Jeonbuk Fire Department, said, "I have no doubt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many children to participate, leave precious memories, and realize the importance of safety through fire sway." We will do our best to prepare a variety of online programs to help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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