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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시가스 20년째 이웃사랑 '실천'
2002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백미' 나눔
기사입력: 2021/09/09 [14: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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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시가스 김홍식(왼쪽) 대표이사가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9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오른쪽) 회장에게 2,200만원 상당의 백미 500포대를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 김가영 기자

 

 

 

 

 

 

전북도시가스 김홍식 대표이사의 이웃사랑이 20년째 이어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공헌과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사회봉사를 통해 지역민들과 상생을 강조하고 있는 전북도시가스의 '사랑의 쌀' 전달은 지난 2002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진행돼 '얼굴 없는 천사 기업'이라는 닉네임이 열매를 맺었다.

 

9일 전북도시가스 김흥식 대표이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2,200만원 상당의 백미(20kg) 400포대를 기부했다.

 

김홍식 전북도시가스 대표이사는 이날 "우리가 실천하는 작은 사랑 나눔은 향토기업으로서 지역민들에 대한 책임과 역할이라고 생각한다""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기 좋은 미래를 꿈꾸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기탁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추석 명절 만큼은 따뜻하게 보내기를 소망한다""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는 기업문화를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 회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이면 어김없이 전북도시가스가 지역민을 위해 사랑의 쌀을 나누는 이웃사랑 실천이 벌써 20년이 됐다""지역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매김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나눔에 앞장 서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City Gas 'Practice' to Love Neighbors for 20 Years

Since 2002Sharing 'white rice' every year

 

Reporter Kim Ga-young

 

Jeonbuk City Gas CEO Kim Hong-sik's love for neighbor has been going on for 20 years, giving a gentle impression.

 

In particular, Jeonbuk City Gas, which emphasizes coexistence with local residents through corporate social contribution and continuous social service of its employees, has been delivering 'rice of love' every year since 2002, giving it the nickname 'a faceless angel company'. It bore fruit.

 

On the 9th, Jeonbuk City Gas CEO Kim Heung-sik visited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ahead of Chuseok, the nation's biggest holiday, and donated 400 bags of white rice (20 kg) worth 22 million won, saying, "Please deliver it to our neighbors in need."

 

Kim Hong-sik, CEO of Jeonbuk City Gas, said on the same day, "I think that the small love sharing we practice is a responsibility and role for local people as a local company. ' revealed the background of the deposit.

 

"I hope that the neighbors who are suffering from the spread of COVID-19 will spend as warmly as the Chuseok holidays," he said.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Chairman Kim Dong-soo said, "It has already been 20 years since Jeonbuk City Gas shares rice of love for local residents every year on Lunar New Year and Chuseok holidays. I am happy and I have no doubts that I will take the lead in sharing in the future.”

 

Meanwhile, the gifts dona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sequentially to the underprivileged and welfare facilities in the local community through the Jeonbuk Community Chest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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