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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벼농사' 현장행정
병해충 발생 포장 방문해 '대책 마련ㆍ긴급방제' 지시
기사입력: 2021/09/10 [11: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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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열병깨씨무늬병세균벼알마르병 등이 급증해 풍년을 기대하고 있던 벼 작황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0일 계화면 일원을 찾아 작황 및 병해충 발생 현황을 살펴보는 현장행정을 구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농가의 시름이 더 이상 깊어지지 않도록 정확한 원인파악과 함께 방지대책을 마련해 긴급방제에 행정력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부안군은 벼 후기포장에서 발생한 병해충은 전체 재배면적의 16%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hotoKwon Ik-hyeon, Buan-gun Governor, 'Rice Farming' Field Administration

Visit the pest-infested packaging and order 'preparation of countermeasures and emergency control'

 

With the recent rapid increase in blast disease, sesame seed disease, and bacterial rice grain disease, the red light was lit on the rice harvest, which was expecting a bountiful harvest. have. / Photo provided = Kwangbae Choi, Planning and Audit Office, Buan-gun Office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ordered that "the exact cause of the farmhouse's troubles will not deepen any further, and preventive measures will be prepared and the administrative power will be gathered for emergency control."

 

Meanwhile, in Buan-gun, it is estimated that pests and pests occurring in late-stage rice fields account for 16% of the total cultivated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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