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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署, 보안자문협 '위문품' 전달
송승현 서장… 탈북민 보호 및 지원 강화 '약속'
기사입력: 2021/09/13 [11: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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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다시는 볼 수 없는 북녘의 가족과 고향을 그리워할 탈북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탈북민들이 희망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동시에 풍성한 추석 명절을 함께 나누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익산경찰서 송승현(총경) 서장은 "탈북민들이 타향에서 일가친척 없이 명절을 보내는 것이 안타깝고 보안자문협의회가 매년 명절 때마다 도움을 마다하지 않는 것에 감사하다""탈북민들이 범죄로부터 보호는 물론 예측 불가능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보다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익산경찰서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hotoIksan Police Station Security Advisory Council delivered 'consolation goods'

Song Seung-hyun, Chief'Promise' to strengthen protection and support for North Korean refugees

 

Reporter Kim Hyun-jong

 

Jeollabuk-do Iksan Police Station Security Advisory Council shared the feeling of delivering consolation items to North Korean defectors who will miss their families and their hometowns in the North, who will never see them again on the occasion of the Chuseok holiday.

 

This event was prepared to help North Korean defectors who have been contracted by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hopefully and stably settle down while sharing the rich Chuseok holidays together.

 

Iksan Police Station chief Song Seung-hyeon (supervisor) said, "It is unfortunate that North Korean defectors are spending holidays without family or relatives in other cities, and I am grateful that the Security Advisory Council does not hesitate to help every year." We will look into it more carefully so as not to be left behind."    / photo provided = Iksan Polic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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