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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부안, 한오백년 추어탕 '나눔'
구철호 대표… 매월, 어르신 30명에게 '한 끼' 제공
기사입력: 2021/09/13 [14: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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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읍에서 한오백년 추어탕을 경영하고 있는 구철호(오른쪽) 대표가 지난 10일 군청을 방문해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홀몸어르신 30명에게 추어탕을 제공하는 나눔 실천"을 약속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구 대표는 "비록 추어탕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매월 지속적으로 음식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월 기탁되는 추어탕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연계해 읍면 홀몸어르신 30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Practices 'Sharing' Chueotang for 500 Years

CEO Koo Cheol-hoEvery month, 'one meal' is provided to 30 seniors

 

Cheol-ho Koo (right), the CEO of Buan-eup, Jeollabuk-do, visited the county office on the 10th and promised the governor Kwon Ik-hyeon (left) that "every month, we regularly provide chueotang to 30 elderly people living alone". / photo provided = Buan-gun Office

 

CEO Koo said, "Even though it is a bowl of chueotang, I am happy to be able to provide a warm meal to the elderly.

 

Meanwhile, Chueotang, which is donated every month, will be provided to 30 households living alone in Eup and Myeon in connection with a senior care service prov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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