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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사회복지시설' 위문
종사자 노고 격려 및 생활 방역수칙 준수 '당부'
기사입력: 2021/09/16 [14: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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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6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수어통역센터(농아인협회)부안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근로작업장(바다의 향기)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둥근마음 보금자리 등 사회복지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이 자리에서 권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설운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투철한 사명감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번지면서 백신을 맞고도 확진되는 '돌파 감염' 사례가 최근 경기도 안산과 충남 논산 등 전국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잇따르고 있는 만큼, 모두의 건강을 위해 출입지침 준수 등의 수칙을 적극 준수해 줄 것"을 덧붙였다.

 

특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대유행이 아직 안정화되지 않았고 이번 추석 명절 고향 방문에 따른 외부 유입 인구가 일상 회복 전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방역의 분기점이 될 수 있다""행정 역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선제적 대응과 빈틈없는 방역으로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hotoIk-hyeon Kwon, Mayor of Buan County, 'Social Welfare Facility' Consolation

Encourage workers to work hard and 'require' observance of daily quarantine rules

 

 

 

In celebration of Chuseok, a national holiday, on the 16th, Mayor Kwon Ik-hyeon of Buan-gun, Jeollabuk-do, opened social welfare facilities such as the Sign Language Interpretation Center (Association for the Deaf), the Buan General Social Welfare Center, the Workshop for the Disabled (Scent of the Sea), and the Round Heart Bogeumjari, a residential facility for the severely disabled. We visit and encourage our employees to work hard. / photo provided = Gwangbae Choi, Planning and Audit Office, Buan-gun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said, "Although there are difficulties in facility operation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 sincerely thank all of you who are doing your best with a strong sense of duty. 19 Let's overcome the crisis," he urged.

 

"As the COVID-19 mutant virus spreads rapidly, cases of 'breakthrough infection', which are confirmed even after receiving a vaccine, are recently following at nursing hospitals and facilities across the country, such as Ansan, Gyeonggi-do and Nonsan, Chungnam. We will actively comply with it," he added.

 

In particular, he said, "The COVID-19 pandemic has not yet stabilized nationwide, and the influx of people from hometown visits during the Chuseok holiday could be a turning point in the prevention of quarantine, which has a great impact on the transition to daily recovery. We will do our best to block the spread of infection in the community through strict quarantine and quarantine measure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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