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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신건강복지센터 '힐링키트' 지원
코로나19 확진자… 발포비타민ㆍ반려식물ㆍ수면안대 등
기사입력: 2021/09/18 [15: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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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생활치료센터와 코로나19 전담 의료병원(남원ㆍ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에게 총 230개의 '추석맞이 온(溫)데이 힐링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 유진주     © 김현종 기자

 

 

 

 

 

 

 

전북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 생활치료센터와 코로나19 전담 의료병원(남원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에게 총 230개의 '추석맞이 온()데이 힐링키트'를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힐링키트는 기상 후부터 취침 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발포비타민 반려식물 의사소통카드 수면안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내 코로나19 확진자에게 따듯한 하루를 선물하고 온종일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전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상열 센터장은 "코로나19 확진자라는 낙인감으로 인한 트라우마 및 격리생활 동안 감정정서적 문제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추석맞이 온()데이 힐링키트' 전달을 통해 입소 및 입원 중인 도민들의 심리와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절증후군 및 마음이 힘들 때는 코로나19 심리지원 '마음다온'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자가검진이 가능하다.

 

모바일로도 언제든지 접속이 가능하며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상담은 1577-0199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도움 받을 수 있다.

 

전북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느낄 수 있는 우울감불안감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 및 화상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확진자격리자대응인력일반인 등 다양한 대상군에 대한 심리지원체계 역시 마련해 심리적 회복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Healing Kit' support

Corona 19 confirmedEffervescent vitamins, companion plants, sleep mask, etc.

 

Reporter Kim Hyun-jong

 

Jeollabuk-do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provides a total of 230 'Chuseok On Day Healing' to those who are receiving treatment at the Life Treatment Center and Corona 19 Medical Hospital (Namwon/Gunsan Medical Center) on the occasion of Chuseok, the national holiday. kit was delivered.

 

The healing kit supported this time consists of foaming vitamin companion plant communication card sleeping mask that can be used from waking up to before going to bed.

 

In particular, it has the meaning of giving a warm day to Corona 19 confirmed patients in the province and providing psychological support services throughout the day.

 

Lee Sang-yeol, director of the Jeonbuk Provincial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said, "We judged that there is a high probability of experiencing trauma and emotional problems during quarantine due to the stigma of being a confirmed patient of Corona 19. I hope that it will help the psychological and stability of the residents in the area," he said.

 

On the other hand, self-exams are available free of charge through the website of 'Maeum Daon', a psychological support for COVID-19 when the holiday syndrome and heartbreak are difficult.

 

You can access it anytime by mobile, and you can get help at any time by calling 1577-0199 for 24-hour counseling during this Chuseok holiday.

 

Jeonbuk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is operating mobile counseling and video counseling services to help reduce depression, anxiety, and stress that can be felt due to COVID-19.

 

A psychological support system for various target groups such as confirmed cases, quarantined persons, response personnel, and the general public has also been established, and all efforts are being made to support psychological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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