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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긴급 호소문' 발표
중ㆍ고교ㆍ사설학원… 24일까지 온라인 수업 '권고'
기사입력: 2021/09/22 [18: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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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긴급 호소문을 통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약 5,000명 이상 검체를 채취한 결과, 30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청소년들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관내 모든 중ㆍ고교는 물론 사설학원들도 오는 24일까지 온라인 수업 전환을 권고하는 등 지역 내 확산 차단 강화 방침"을 발표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긴급 호소문을 통해 "청소년들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다""차단 방역 활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관내 모든 중고교는 물론 사설학원들도 오는 24일까지 온라인 수업 전환을 권고하는 등 지역 내 확산 차단 강화방침을 발표했다.

 

22일 정 시장은 "추석 연휴 첫 날인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약 5,000명 이상 검체를 채취한 결과, 30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PC방과 노래방을 방문한 중고교생과 대학생 등 10~2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무려 23명이나 발생하는 등 여러 학교에서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검사가 마무리되는 이번 주까지 온라인 수업 전환"을 교육당국에 요청했다.

 

아울러 "학생들의 접촉이 많이 이뤄졌던 PC방과 노래방 등의 출입 자제 및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수도권 등 타지역 방문으로 감염이 의심되거나 발열기침인후통근육통 등의 이상 증세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 즉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선제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가 확산될 수 있는 우려가 큰 만큼, 방역 대응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강화된 방역 활동에 나서겠다""사적 모임 제한과 따뜻한 거리두기 캠페인은 사람 간의 접촉 빈도를 낮춰 전파감염 위험도를 줄이려는 조치로 4차 대유행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덧붙였다.

 

한편, 220시 기준 익산에서 5(대학생 학업 외 활동 = 지인모임 관련 3선행 확진자 접촉 1조사 중 1)이 신규로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누적 확진자는 541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격리시설에 입소해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56명으로 집계됐으며 663명이 향후 증세 발현 우려에 따라 자가격리 상태로 모니터링이 진행돼 추가 확진자 발생을 배제할 없는 상황이다.

 

익산 695(전북 4125) 확진자는 20대로 지난 18일 발생한 선행 환자인 670(전북 4037) 접촉자로 분류돼 무증상인 상태에서 진단검사를 시행한 결과, 지난 21일 오전 730분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696(전북4126) 환자는 10대로 기숙사 입사를 위해 근육통 증상이 발현된 상태에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697(전북 4136 = 발열 및 근육통 증세 발현)699(전북 4138 = 무증상) 2명의 확진자는 대학생 지인모임 관련 선행 확진자인 687번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주 1381(전북 3918) 확진자 관련 N차 감염자로 확인됐다.

 

, 익산 698(전북 4137) 확진자는 70대로 전주 1459(전북 4111) 확진자의 접촉자로

 

무증상 상태에서 진단검사를 시행한 결과, 확진됐다.

 

익산시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휴대전화 위치추적폐쇄회로(CCTV) 카메라 영상 분석신용카드 사용내역 등을 통해 정확한 감염경로와 이동 동선 및 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ksan Mayor Jeong Heon-yul announces 'emergency appeal'

Middle school, high school, private academyOnline classes 'recommended' until the 24th

 

Reporter Kim Hyun-jong

 

Iksan Mayor Jeong Heon-yul, in an urgent appeal, said, "The spread of COVID-19 among young people is serious."

 

In particular, all middle and high schools in the district, as well as private academies, announced a policy to strengthen prevention of the spread in the region, such as recommending the transition to online classes by the 24th.

 

Mayor Jeong announced on the 22nd, "As a result of collecting more than 5,000 samples from the 18th to the 21st, the first day of the Chuseok holiday, 30 people were infected with the Corona 19 virus and were confirmed as 'confirmed'."

 

He continued, "As 'positive' has been confirmed at several schools, includi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college students who visited PC rooms and karaoke rooms, 23 confirmed cases were mainly among young people in their teens and 20s. I requested the education authorities to change classes."

 

In addition, "If there is any suspicion of infection or any abnormal symptoms such as fever, cough, sore throat, muscle pain, Find them and get them tested."

 

He continued, "As there is a great deal of concern about the spread of the Corona virus starting from the Chuseok holiday, we will take more strengthened quarantine activities so that there is no gap in the quarantine response." As a measure to reduce the risk of transmission infection by lowering it, we will observe social distancing and personal quarantine rules until the fourth pandemic is stabilized."

 

Meanwhile, as of 00:00 on the 22nd, 5 new cases were confirmed in Iksan (University student activity = 3 related to acquaintance meetings, 1 contact with a prior confirmed case, 1 during the investigation), and the cumulativ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region increased to 541.

 

Currently, 56 patients are admitted to quarantine facilities and receiving treatment, and 663 patients are being monitored under self-isolation due to concerns about the development of symptoms in the future.

 

Iksan #695 Jeonbuk 4125) confirmed patient was in his 20s and was classified as a contact with the preceding patient #670(Jeonbuk 4037), who occurred on the 18th. received.

 

Patient 696(Jeonbuk 4126) was a teenager and had muscle pain symptoms to enter the dormitory, visited a screening clinic and collected a sample.

 

Two confirmed cases697 (Jeonbuk 4136 = fever and muscle pain symptoms) and 699(Jeonbuk 4138 = asymptomatic) tested positive as contacts 687, the previous confirmed cases related to college student acquaintances.

 

They were confirmed as the Nth infected person related to the number 1381 in Jeonju(3918 in Jeonbuk).

 

In addition, Iksan #698(Jeonbuk 4137) confirmed patient in their 70s, who was in contact with Jeonju #1459(Jeonbuk 4111) confirmed person.

 

The diagnosis was confirmed as a result of conducting a diagnostic test in an asymptomatic state.

 

Iksan city health authorities are conducting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to identify the exact route of infection, movement routes, and additional contacts through the location tracking of these confirmed patients, CCTV camera video analysis, and credit card usag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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