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광활면 '허수아비 테마존' 설치
'포슬포슬~ 토실토실~ 광활감자!' 테마
기사입력: 2021/09/23 [10: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벽골제 쌍룡 설화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전통 농경문화와 고유한 지역문화를 담은 콘텐츠로 오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전북 김제시 광활면행정복지센터가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볼거리 제공을 위해 '허수아비 테마존'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가영 기자

 

 

 

 

 

 

 

벽골제 쌍룡 설화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전통 농경문화와 고유한 지역문화를 담은 콘텐츠로 오는 29일부터 103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23회 김제지평선축제' 볼거리 제공을 위해 공간이 연출됐다.

 

전북 김제시 광활면행정복지센터가 설치한 '허수아비 테마존'은 풍요롭게 익어가는 곡식처럼 모든 사람들의 꿈도 희망으로 영글어 갈 수 있는 희망 공간인 농촌 풍경을 배경 삼아 '포슬포슬~ 토실토실~ 광활감자!'를 테마로 감동희망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유구한 역사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김제와 하늘과 땅이 만나는 지평선을 배경으로 뛰어노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오줌싸개 어린아이가 키를 뒤집어 쓴 귀여운 모습을 통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살기 좋은 광활면의 모습이 표현됐다.

 

, 귀농한 청년들이 감자 농사를 짓고 상모를 돌리는 등 풍년을 기원하는 모습과 땀 흘려 일한 후 새참을 함께 나눠 먹고 즐기는 정다운 농촌풍경을 담아 따뜻하고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우근 광활면장은 "이번 허수아비 테마존은 정겨운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설치했다""시민과 관광객들이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갈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wanghwal-myeon Gwanghwal-myeon 'Scarecrow Theme Zone' installation

'Fossil~ Fluffy~ Luminous Potatoes!' theme

 

Reporter Kim Ga-young

 

Based on the fairy tale of the twin dragons of Byeokgolje, the space was created to provide attractions for the '23rd Gimje Horizon Festival,' scheduled to be held from the 29th to October 3rd, with contents containing the traditional agricultural culture and unique local culture of Korea.

 

The 'Scarecrow Theme Zone', installed by the Gwanghwal-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Gimje-si, Jeollabuk-do, is set against the backdrop of a rural landscape, a space of hope where everyone's dreams can be translated into English with hope just like grains ripening in abundance. It presents emotion, hope, and memories under the theme of

 

In particular, Gimje, which has a long history and infinite possibilities, and the innocence of children running against the horizon where the sky and the earth meet in the background, and the cute appearance of a peeing child wearing a key, it is a good place to live, where the sound of laughter does not stop. this was expressed.

 

In addition, it created a warm and fun atmosphere with young people who returned to farming praying for a prosperous harvest, such as growing potatoes and spinning top wool, and a friendly rural scene where they shared and enjoyed the harvest after working hard.

 

Jung Woo-geun, head of Gwanghwal-myeon, said, "This scarecrow theme zone was set up to provide unique sights against a friendly rural landscape.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새만금 바람길' 걸으면 햅쌀 1Kg '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