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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페이스북에 "전북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 밝혀
기사입력: 2021/09/23 [13: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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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25~26일)이 초읽기로 접어든 가운데 전북 부안ㆍ김제가 지역구인 이원택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25~26)이 초읽기로 접어든 가운데 전북 부안김제가 지역구인 이원택(사진) 의원이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 의사를 밝혀 향후 지역 표심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원택 의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속가능한 성장과 공정한 분배불평등과 양극화 해소! 이재명 후보와 함께 그 길을 걷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역 당원 동지들과 다가오는 대선의 시대정신과 민주당의 비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여러분들의 뜻을 모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후보와 함께 대동세상의 꿈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을 막고 국가균형발전을 통해 전북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이재명 후보에게 많은 지지와 성원"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주권자 중심의 철학과 원칙특권과 반칙은 단호하게 거부하고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강력하게 추진해 성과를 내왔던 이재명 후보가 민주정부 4기의 적임자""김대중노무현문재인을 잇는 민주정부 4기의 수립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원택 의원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공유하고 "의원님, 새로운 나라 만드는 길에 함께 하게 돼 기쁘고 큰 힘이 됐다""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원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중도 하차한 정세균 국무총리 캠프에서 활동했으며 전북지역 대의원권리당원 대상 온라인ARS 투표 결과는 오는 26일 합동연설회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역 순회경선과 슈퍼위크를 합쳐 현재 누적 득표수 285,856표로 2위인 이낙연 대표(172,790)11만표 이상 따돌려 전북에서 압도적인 과반 득표로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향후 표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 Lee Won-taek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s support 'declaration'

"I will make the heart of Jeonbuk beat again!" on Facebook. revealed

 

Reporter Lee Han-shin

 

As the Honam primary (25th to 26th), the biggest winner of the Democratic Party's presidential primary, has entered the countdown, lawmaker Lee Won-taek(pictured) from Buan and Gimje, Jeollabuk-do, has expressed his support for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which is expected to work in an advantageous way to secure local votes in the future. do.

 

Rep. Lee Won-taek publicly announced on his Facebook on the 22nd, "Sustainable growth, fair distribution, and resolution of inequality and polarization! I will walk that path with Candidate Jae-myung Lee."

 

In particular, "During the Chuseok holiday, we talked a lot with our local party members about the spirit of the era and the Democratic Party's vision for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and listened to various opinions," he said. I will make the dream of the Daedong world come true.”

 

He then said, "I will prevent the disappearance of provinces and make the heart of Jeonbuk again beat through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Candidate Lee Jae-myung, who has firmly rejected the sovereign-centered philosophy, principles, privileges, and fouls, and has achieved results by vigorously promoting anything for the people, is the right person for the 4th term of the democratic government. We will surely repay you by establishing a flag.”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shared Rep. Lee Won-taek's Facebook post and replied, "Rep., I am happy and a great help to be with you on the road to building a new country." "I will do my best."

 

Meanwhile, Rep. Lee Won-taek worked at the camp of former Prime Minister Chung Sye-kyun, who dropped out of the Democratic Party primary, and the results of online and ARS voting for delegates and rights party members in the Jeonbuk region are scheduled to be announced after the joint speech on the 26th.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won the 'direct ticket to the finals' with an overwhelming majority in Jeonbuk by over 110,000 votes, beating former CEO Lee Nak-yeon (172,790 votes), who is currently in second place with 285,856 votes combined with the regional tour and Super Week. There is a lot of interest in the votes in the future to see if it can b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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