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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치항 정박 '어선' 화재
군산해경, 인명 및 해양오염 無ㆍ35분 만에 진화
기사입력: 2021/09/24 [14: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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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낮 1220분께 전북 군산 새만금 신치항에 정박된 2.99톤급 어획물 운반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산해양경찰서 새만금파출소에 배치된 연안구조정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당시 선박에 승선원 1명이 탑승해 있었으나 인명 및 해양오염 피해 없이 35분 만에 진화됐다.

 

군산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Fire of 'fishing boat' anchored at Saemangeum Sinchi Port

Gunsan Coast Guard, no human life or marine pollution Evolved in 35 minutes

 

A coastal rescue boat deployed to the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Saemangeum Police Station is extinguishing the fire after receiving a report that a fire of unknown cause occurred on a 2.99-ton fishing vessel anchored in Sinchi Port, Saemangeum, Gunsan, Jeollabuk-do, around 12:20 pm on the 24th. .

 

There was one crew member on board at the time of the fire, but the fire was extinguished in 35 minutes without damage to life or marine pollution.

 

The Gunsan Coast Guard and the fire department are investigating the exact cause of the fire. / Photo courtesy of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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