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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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ㆍ김제지역 여성 '이재명 지지' 선언
지속가능한 성장ㆍ공정한 분배ㆍ불평등ㆍ양극화 해소 '적임자'
기사입력: 2021/09/24 [16: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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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 경선 일정이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오는 26일 치러질 전북지역 경선을 앞두고 이원택(김제ㆍ부안) 의원이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는 등 부안ㆍ김제지역 여성들이 24일 부안군청 앞 광장에서 "이원택 국회의원이 공정과 정의ㆍ시대적 사명을 이뤄 낼 수 있는 적임자인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는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이재명 열린캠프 전북본부 이미라     © 이한신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 경선 일정이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오는 26일 치러질 전북지역 경선을 앞두고 이원택(김제부안) 의원이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부분에 힘을 보태는 지지 선언이 나왔다.

 

전북 부안김제지역 여성들은 24일 부안군청 앞 광장에서 "이원택 국회의원이 공정과 정의시대적 사명을 이뤄 낼 수 있는 적임자인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을 손꼽아 기다렸다""올 것이 왔다. 우리는 원팀이다"는 환영 의사를 표명했다.

 

특히 "명확한 비전과 정책 제시 및 진영을 뛰어넘은 국민 대통합으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용기와 결단력을 가진 리더가 필요하다""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소통력을 가진 이재명 후보가 적임자로 판단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소멸을 막는 국가 균형발전 전략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중도 하차한 정세균 국무총리와도 뜻을 같이 하는 정책"이라며 "전북지역 경선이 시작되는 시점에 도민에게 이 같은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을 계획하게 됐다"는 배경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농촌은 여전히 역차별 받고 있고 성불평등은 아직도 한국 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모든 지역과 성별에서 차별 없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로 이재명 경기지사"를 지목했다.

 

아울러 "여성의 권익신장을 함께 요구하는 이들은 지난 20일 이재명 후보가 '남녀관계도 일종의 계급'이라고 언급한 것은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문화의 기득권과 싸우기 위한 노력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 동수내각'을 목표로 한다고 한 언급은 여성의 사회진출 기회의 확대를 단순하게 말뿐만이 아니라 제도적으로 확고히 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이재명 후보는 경기도에서 여성 고위공직자 비율을 대폭 늘렸고 5급 승진자 절반을 여성으로 구성하는 등 여성의 사회적 지위확대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준 유일한 후보로 여성이 불안하지 않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25일과 26일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호남권에서 치러질 경선을 앞둔 시점에 이 같은 지지 선언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굳히기로 작용할지이낙연 대표를 지지하는 표층이 결집되는 반전으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llabuk-do Buan and Gimje women declared 'support for Jae-myung Lee'

Sustainable growth, fair distribution, resolution of inequality and polarization 'right person'

 

Reporter Lee Han-shin

 

With the Democratic Party's presidential election schedule over halfway, a declaration of support was issued to add strength to the part where lawmaker Lee Won-taek (Gimje and Buan) officially announced his intention to support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ahead of the Jeonbuk regional primary to be held on the 26th.

 

Women from Buan and Gimje, Jeollabuk-do Province, said, "They have been waiting for National Assembly member Won-taek Lee's declaration of support for Candidate Jae-myung Lee, who is the right person to fulfill his mission of fairness, justice, and the times," at the plaza in front of the Buan-gun Office on the 24th. ' expressed his welcome.

 

In particular, he said, "We need a leader who has the courage and determination to bring about change by presenting a clear vision and policy, and by bringing about change through national unity that transcends camps." I declare my support for this year," he said.

 

“The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strategy to prevent local annihilation is a policy in line with former Prime Minister Chung Sye-kyun, who dropped out of the Democratic Party primary,” he said. With that, I was planning to declare my support,” he added.

 

"Rural areas are still being discriminated against, and gender inequality is still a challenge to be solved in Korean society," he said.

 

He also explained, "Those who demand the advancement of women's rights together, Lee Jae-myung's comments on the 20th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men and women is a class' is an effort to fight the vested interests of Korean society's patriarchal culture."

 

In addition, "The mention of aiming for a 'male-female equal number cabinet' is interpreted as meaning that the expansion of women's opportunities for social advancement is not simply a word, but is also systematically solidified." "I have no doubts as the only candidate who has shown practical results to expand women's social status, such as the fact that half of those promoted to Grade 5 are women." emphasized.

 

On the other hand, attention is focused on whether such a declaration of support will act as a solidification for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or whether it will act as a reversal in which the surface supporting former President Lee Nak-yeon gathers at the time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to be held in the Honam region, which is the homeland of the Democratic Party on the 25th and 26th.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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