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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 49.48%
집단면역 형성ㆍ단계적 일상 회복 가능 '분석'
기사입력: 2021/09/27 [10: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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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익산에 거주하고 있는 60대와 80대가 각각 선행 확진자와 접촉하는 과정에 신규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지역 누적 환자가 72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시민 2명 가운데 1명이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9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현황)       / 자료제공 = 전북도청     © 김가영 기자

 

 

 

 

 

 

전북 익산에 거주하고 있는 60대와 80대가 각각 선행 확진자와 접촉하는 과정에 신규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지역 누적 환자가 72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시민 2명 가운데 1명이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익산시는 "인구(280,477= 202012월 말 기준) 대비 75.57%211,965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은 138,766명으로 이날 0시 기준접종 완료율은 49.48%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전국 평균 45.2%보다 4.28% 높은 수치로 2718~74세 연령층 등 5,566명에 대한 접종이 계획돼 있는 만큼, 50%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전 국민 대비 추석 전 70% 1차 접종 목표를 앞서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시민 가운데 성인의 절반 이상이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 형성과 단계적 일상 회복에 성큼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2차 접종 시 의료기관 잔여 백신을 활용할 경우, 1차와 2차 접종 일정을 앞당겨 접종받을 수 있다.

 

18세 이상 미접종자 가운데 아직 접종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누구나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으로 1016일까지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익산시 보건소는 18세 이상 미예약자 중 시스템상 휴대전화 번호가 명확한 15,0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관련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접종 독려에 나서고 있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접종률이 상승할수록 일상으로의 복귀가 더욱 빨리 다가오는 만큼, 아직까지 접종을 하지 못한 시민들은 사전예약 및 접종 일정을 통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접종률 제고를 위한 새로운 백신 인센티브를 적용 '국내 예방접종 완료자 관리 지침'을 시행,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접종 완료자는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또한 14일간 수동감시 대상으로 전환돼 2주간 유전자증폭(PCR)검사를 2회 받으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ksan City 'Corona 19 Vaccination Complete' 49.48%

Formation of herd immunity and possibl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analysis'

 

Reporter Kim Ga-young

 

As it was confirmed that people in their 60s and 80s living in Iksan, Jeollabuk-do were newly infected with the Corona 19 virus in the process of contacting a previous confirmed person, the cumulative number of local patients increased to 728, and one out of two citizens completed the vaccination. was counted as

 

The city of Iksan on the 27th said, "211,965 people, 75.57% of the population (280,477 = as of the end of December 2020), received the primary vaccination against COVID-19, and 138,766 people completed the second vaccination. %,” he said.

 

This figure is 4.28% higher than the national average of 45.2%, and is expected to exceed 50% as vaccinations are planned for 5,566 people aged 18 to 74 on the 27th.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hat the target of 70% primary vaccination before Chuseok compared to the entire population has been achieved ahead of time, and more than half of the adults among citizens have completed the vaccination, which is expected to be close to forming herd immunity and step-by-step recovery of daily life.

 

If you use the vaccine left over from a medical institution for the current second inoculation, the first and second inoculation schedules can be advanced.

 

Anyone 18 years of age or older who has not yet been vaccinated can be vaccinated at consigned medical institutions nationwide by October 16, with advance reservations made by 6 pm on the 30th.

 

The Iksan City Public Health Center is encouraging vaccination by sending information about advance reservations to 15,000 people over the age of 18 who have clear cell phone numbers in the system.

 

Jinyoon Lee, director of the Health Center, said, "As the return to daily life comes faster as the vaccination rate rises, citizens who have not yet been vaccinated are urged to actively participate in vaccination through advance reservations and vaccination schedules.

 

Meanwhile, the government applies a new vaccine incentive to increase the vaccination rate and implements the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those who have completed vaccinations in Korea'.

 

In addition, they will be converted to passive monitoring for 14 days and undergo two weeks of gene amplification (PCR)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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